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Thanks @brianyang0912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7 entry :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brianyang0912 提名我參加這個比賽 :)
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哦!這是我的DAY SEVEN 作品。
@brianyang0912 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을 공유하고 더 많은 스티머분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제 마지막 일곱번째 날을 시작합니다!
The rules are here below :
Take 7 black & white photo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Present one image every day for seven days
No people
No explanation
Nominate someone every day. Although anyone can join in
Use the tag: #sevendaybnwchallenge as one of your five tags
規則如下:
一天發出一張,總共七張代表你生命一部分的黑白照片
没有人的照片
没有解釋
每天提名一個人但任何人都可参加
其中一個標籤必須用: #sevendaybnwchallenge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매일 7 일동안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인물은 없이 게시해주세요.
설명도 필요치 않습니다.
매일 다른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 수는 있습니다.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Now it's my turn to nominate another Steemian to keep this moving forward.
Today I would like to nominate @eternalight to join.
現在是我提名另一個Steemian的時候了,今天我想提名 @eternalight 來參加 !
오늘 저는 @eternalight님을 지목합니다 :)
Sevenday Black & White Challenge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주자 @eternalight님은 별담수첩을 쓰고 계십니다.
우연히 별담수첩의 영화 소개 포스팅을 보게 되었는데 영화 관계자 뺨치는 글솜씨로 저의 눈길을 사로잡은 분이십니다.
저의 일곱개의 인생의 단면을 보여주는 사진들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려 합니다.
Day 1: 저의 영원한 남의 편이 연애 시절 펜으로 저에게 손수 그려 선물해준 그림입니다.
Day 2: 저의 남편과 연애를 시작한 후 맞게 된 첫 크리스마스에 남편이 저에게 준 처음이자 마지막(ㅜㅜ)카드입니다.
Day 3: 남편과 결혼 후 첫아이가 생기기 전 마지막 저의 생일에 남편이 고른 케익입니다. 촛불을 불고 남편이 토끼에게 양악 수술을 시켜서 가엾은 토끼를 저에게 고이 바쳤답니다.
Day 4: 첫아이를 결혼 6년만에 가진 후 한국에 들어가 엄마와 첫소풍을 가서 안 그래도 부른 배가 터지도록 맛있게 먹었던 엄마의 정성이 담긴, 추억이 담긴 김밥입니다.
Day 5: 첫아이 출생을 지켜보시기 위해 중국에서 시부모님이 한국으로 오셨는데 그때 시부모님께서 손수 만두피부터 직접 밀어 빚어주신 역시 정성과 추억이 담긴 만두입니다.
Day 6: 둘째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던 남편이 저에게 준비한 선물에 새겨진 글귀입니다.
Day 7: 둘째 아이의 탯줄입니다. 저와 아이를 연결해주던 탯줄이 떨어진 날 제 아이가 이제 독립적인 한 인간으로 첫발을 내딛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벅찼습니다.
저의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사람들과 사건 위주로 저의 인생의 단면을 시간 순서대로 보여드렸습니다.
어떻게 잘 보셨는지요?
너무나 평범한,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그러한 사진들이지만 바로 평범 속에 우리가 찾던 보석이 숨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더 빛나는 보석을 찾으시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8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