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한다.
진심만 담겨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진심이 느껴지도록 ‘잘’ 써야 한다.
나만 느끼면 되는 게 아니고, 나만 호의면 끝나는 게 아니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