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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나의 뮤즈가 드디어(사실 제가 뭐든 금방 질려하는 스타일입니다..) 나의 곁을 떠나시는건가요...
<네..있어요..>
결혼식 어디서 하실껀가요... 양국에서 다 하실거죠..
메가가(잊혀질거란 위기감에 필살기 발사, 삼인칭으로 칭하기..)마스크 팩 붙이고서라도 축의금 내고 오겠습니다..^^ (쓸쓸한 미소..)
나의 뮤즈가 드디어(사실 제가 뭐든 금방 질려하는 스타일입니다..) 나의 곁을 떠나시는건가요...
<네..있어요..>
결혼식 어디서 하실껀가요... 양국에서 다 하실거죠..
메가가(잊혀질거란 위기감에 필살기 발사, 삼인칭으로 칭하기..)마스크 팩 붙이고서라도 축의금 내고 오겠습니다..^^ (쓸쓸한 미소..)
RE: 존댓말로 쓰는 막간 일기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