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존댓말로 쓰는 막간 일기 (추가)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존댓말로 쓰는 막간 일기 (추가)

Words
30
Reading
1 min
8y

나의 뮤즈가 드디어(사실 제가 뭐든 금방 질려하는 스타일입니다..) 나의 곁을 떠나시는건가요...

<네..있어요..>

결혼식 어디서 하실껀가요... 양국에서 다 하실거죠..
메가가(잊혀질거란 위기감에 필살기 발사, 삼인칭으로 칭하기..)마스크 팩 붙이고서라도 축의금 내고 오겠습니다..^^ (쓸쓸한 미소..)

@megaspore: 나의 뮤즈가 드디어(사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