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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도 있겠지만 마음에 여유가 없으면 다른 이에게 줄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그런데 바쁜 와중에 문득 너무 외로워서든지 아니면 너무 그리워서든지 너무 공허해서든지 어떤 스스로 견딜 수 없는 이유로 친구에게 문득 연락했을 때 그와 연결감을 느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참 따뜻해져요.. 안도한다고 할까... 나 혼자는 아니라는... 공허해도 함께라면 견딜만 하다는...
RE: 친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