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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조금 어색한 것이 무례함보다 백배 낫습니다.>
Best Service is No Service
이 두가지가 특히 와닿아요...!!
마지막 문장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방향이라는 구절은 너무나 맞는 말이라 따로 와닿는다고 할 필요도 없을 정도... 우리 인생도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살아가느냐가 관건이겠죠...
우리는 아직 젊으니까 방황하는거겠죠... 그리고 살아있는 한 우리는 방황하고 혼란스러워 하며 방향을 조정하며 살겠죠... 그러니 방황하는 우리 자신을 너무 탓하지 않았으면... 또 방황하고 올바른 방향을 위해 조정하며 사는 그들도 조금은 포용의 눈으로 봐주길....
언제나 말은 쉽고 행동은 어렵습니다 ㅎㅎㅎ
이제 곧 중년 돌입인가요...(아마 칼님도...)
꽃중년을 위하여 성찰하고 반성하는 우리들... 화이팅!!
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