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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저는 오히려 하는 것이 없을 때 진짜 시간을 충실히 보내고 있는 (내 자신을 더 돌아보게 되는) 것 같은 생각을 하기도 해요...^^
이럴 때 내 자신 한번 쭉 돌이켜보고 나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괜히 한번 더 생각해보고.. 이런 어쩔 수 없이 하는 것 없게 되는 겨울도 좋네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청춘이 지났지만 거기에서 얻어진 것들이 있듯이...
저는 오히려 하는 것이 없을 때 진짜 시간을 충실히 보내고 있는 (내 자신을 더 돌아보게 되는) 것 같은 생각을 하기도 해요...^^
이럴 때 내 자신 한번 쭉 돌이켜보고 나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괜히 한번 더 생각해보고.. 이런 어쩔 수 없이 하는 것 없게 되는 겨울도 좋네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청춘이 지났지만 거기에서 얻어진 것들이 있듯이...
RE: 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