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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아.....
이렇게 이년 내내 감동주기 있습니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칼님 덕분에 뿌듯하고 따뜻한 마음 느끼며 생일을 마무리 합니다...
누군가에게 기억된다는 것이 이렇게 특별한 느낌을 주는군요....
그리고 버스데이 너무 좋아요....ㅋㅋㅋ
어두운 얼굴로 갑자기 삿대질 해서...
영작해보라는 말씀에 급긴장하며 댓글을 읽었는데..
어떻게 올해도 또 감동을 주실수가 있는거죠????!!!!
온~리~유~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혼자가 아님을 누군가가 나를 기억해주고 있음을 알게 해주셔서요.._________
RE: 내가 하는 모든 일의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