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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여기서 약간은 우리가 음식에 간을 하기 위해 치는 약간의 조미료 같아요~~~
너무 아무것도 안 넣으면 건강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심심한... 음식 먹는 맛을 모르겠는...
어쩌면 그 약간이 우리의 건강에는 안 좋을지 모르겠으나 우리가 삶을 살아가고 또 오늘을 움직이게 만들어주는 삶의 동력(=조미료)혹은 재미(맛)이 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그러나 그게 너무 지나쳐서 짜게(우울하게) 만들어버리면.. 그것은 아예 먹을 수 없게 되버리니... 그 약간을 장인정신으로 아주 잘 조절해야 할 거 같아요~~~^^
RE: 가장 완벽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