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쓰면 매일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그것은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운이 좋으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다.
결국은, 또,
우리의 고질적 문제인 ‘잘 보이기 위해서’ 이 좋은 것을 미루고 있는 것이다.
내가 중요하지, 다른 사람은 그 다음이다.
자기가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쓰면 매일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그것은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운이 좋으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다.
결국은, 또,
우리의 고질적 문제인 ‘잘 보이기 위해서’ 이 좋은 것을 미루고 있는 것이다.
내가 중요하지, 다른 사람은 그 다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