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사람은
“더없이 행복한 표정으로 남을 지적하는 사람”
나는 이런 사람을 본 적 없다.
남을 깍아내리는 사람은 분명 자신도 슬프다.
그것이 우리의 위로가 된다면 되지 않을까.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그들도
사실은 괴로워서 그런다는 것.
가장 무서운 사람은
“더없이 행복한 표정으로 남을 지적하는 사람”
나는 이런 사람을 본 적 없다.
남을 깍아내리는 사람은 분명 자신도 슬프다.
그것이 우리의 위로가 된다면 되지 않을까.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그들도
사실은 괴로워서 그런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