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잘못하면,
남 따라하기 급급하다가 이번 생은 눈 감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남 따라하면, 그래도 중간은 갈 것 같아서.
그런데 그런 중간이 딱히 행복한건지는 자기만이 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