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문득 든 생각은
내가 진정으로 진심으로 무의식의 내가
원하는 대로 상황이 흘러간다는 것이다..
종종 내가 원하는 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것은 나조차도 내가 진짜 무의식에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나조차도 모르고 있기 때문인듯 싶다.
나는 살을 빼고 싶어.. 하지만 안 돼.. 라고 의식적으로는 생각하지만 진정 나의 마음 속에서는 살을 빼고 싶은 생각보다 맛있는걸 먹고 싶은 생각이 더 크기 때문에 살을 못 빼는 것이다.
진정으로 내 마음속으로 진정 원한다면
우리는 그렇게 될 수있다.
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의식적으로 원하는 것을 우리 무의식에서는
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상황은
우리의 무의식이, 우리가 진정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간다.
상황이 바뀌길 바란다면
나의 무의식을 바꿔야 하는 듯 싶다.
내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진짜 원하는 것은 다를 수 있다.
진짜 원한다면
상황은 우리가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왠지 모르겠지만
나의 인생을 보면 그래왔던 것 같다.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 무언가가
알 수 없는 힘이 존재하는 것 같다.
진정 원한다면 그대로 된다는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시크릿이란
책에 나왔던 내용이
허황된 것만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무언가 모르겠지만
알 수 없는 힘이 존재한다는 생각이 든다.
진정 상황이 변화하길 바란다면
나의 무의식부터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를 바꾸기도 이리 어려운데
남을 어떻게 바꾸겠는가.
남은 그만 신경쓰고
나한테만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