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제정세로 한국 미국 북한 중국과의 회담 이야기가 나오고 일본이 왕따되고 이런 자란 이야기들을 하다가 북한이 불괴되는 것보다는 두체제 통일로 남북한이 연걀되며 북방 진출과 에너지 자원 활용이 가능해 질것 이라는 점이 회자되었다.
분단 60년이 되었어도 한글이라는 통일된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느끼는 동질감과 문화는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가능하게 할것이다.
정말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는 국가의 존립을 가능하게 하고 미래를 바꿀수 있는 민족의 정기라는 생각이 새삼 드는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