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과 분노의 질주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알라딘은 첫 아이가 태어난 후 와이프와 처음으로 극장가서 본 영화고 분노의 질주는 복직하기 전 혼자 극장에서 마지막으로 본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알라딘은 당시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본 영화인데 기대를 안하고 봐서 더 재미있었던 영화예요. 분노의 질주는 전편을 너무 재미나게 봐서 기대가 컸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어요. 물론 액션과 CG는 최상입니다. 근데 스토리가 전편에 비해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요즘 보고 싶은 영화는 조커예요. 그냥 아무생각 없어 볼 수 있을꺼 같아서 입니다.
RE: [News] 특금법 개정안 통과 / [Sago] 2019 기억에 남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