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를 못해서 아이에게도 따로 영어 공부를 시키지 않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기도 합니다. 가끔 장남감에서 재생되는 영어동요를 따라하는 모습이 신기해서 영어동요를 지속적으로 들려 줄까 생각만 해봤습니다.ㅎ 억지로 안 시킨다고 하면서 부모 욕심이 마음 한구석에 있나봅니다.
그래도 영어 공부를 시키고 싶다면, 저 같은 경우 영어로 듣고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렸을때 해외가 일정기간 거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거 같습니다. 물론 금전적인 부분이 해결되어야겠죠.
RE: [팥쥐아재의 동화이야기 #2] 엉뚱치의 꿈(영어버전) |창작동화 |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