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유비무환
사소한건 잊어버리는게 더 나은것 같습니다. 가끔 실수도 하겠지만 준비에 대한 강박이 생기는 것 보단 낫지 않을까요? 저는 시험 볼때 모든걸 두개씩 준비했었어요. 정해진 루틴에 따라 일어나서 밥 먹고 화장실가고 시험치기 30분 전까지 복습후 명상하고 셤치고 등등. 생각만해도 답답하죠. 그냥 편하게 실수 좀 하면서 살자에 한표입니다.
RE: 유비무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