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cgome입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조금 멀리 평창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호텔 모든 시설 무료이용에 조식까지 포함해서 저렴하게 나온 숙박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이곳은 조금 오래된 호텔이지만 실내외수영장, 정원, 산책길, 호수, 작은동물원, 편의점, 키즈룸 등이 알차게 갖춰져 있어서 어린 아이가 있는 저희가족에게 안성맞춤이였습니다.
체크인 시간보다 조금 일직 도착해서 호텔 주변을 먼저 둘러보았습니다.
지금은 운영을 하지 않는 아담한 사이즈의 실외수영장과 구름 다리를 지나 호수쪽으로 향했습니다. 주변에 데크가 설치 되어 있고 포토존과 벤치가 곳곳에 위치되어 있어 아이와 추억 만들기 좋은 장소입니다.
은행나무길을 지나 아이가 젤 좋아하는 동물원으로 향했습니다.
동물원은 아담한 사이즈로 양, 사슴, 오리, 토끼를 볼 수 있고 자판기에서 먹이를 구매하여 직접 줄수 있습니다.
호텔로비에서 체크인 후 마지막으로 아이와 키즈룸에서 놀아주고 겨우 방으로 왔습니다.
가족들이 많이오는 호텔이라 키즈룸 규모도 크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날 빡센 일정을 겨우 마치고 다음날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 후 정원과 전망대를 둘러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비에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꿈꾸는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