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스팀엔진의 가격도 1스팀으로 상승했네요.
현재 스팀잇에서는 그나마 포스트 수익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태그가 맛집인데 맛집 포스트들이 점점 SCT 포스트로 바뀌어 가고 있네요. SCT 포스트가 완전 불 붙었네요.
스팀잇에 찍힌 보팅금액이 SCT가 나오기 전 금액보다 많이 낮아졌네요. 하지만 코인판으로 들어가면 SCT 보팅 금액이 상상을 초월 하네요. 상당수 부계정을 통한 SCT 활동이 활발 해졌다는 의미인 것 같네요.
아무튼 최근 본계정이든 부계정이든 글들이 활기를 찾는 것이 보기는 좋지만 지금 스팀배는 어디를 향해 항해를 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트가 천만 돌파 직전에 짐 하락해서 하락 횡보중인데 비트가 천만을 넘었으면 스팀이 과연 어떻게 됐을까 제2의 17년도 영광을 재현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네요.
지금 주춤한 상황에서 거래소 스팀이 스팀엔진으로 빨려들어가서 거래소 스팀이 선빵한 것인지 아무튼 스팀엔진의 코인들이 무섭게 불 붙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