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이 하나 더 늘어 납니다. 이건 심리적 영향을 미치는 0이지요. 숫자가 900만선대와 1000만선대의 인간이 느끼는 숫자는 엄청 크지요. 여기서 천만이 넘고 억눌렸던 알트들이 일제히 하나 둘씩 달리고 있네요. 이오스와 트론이 그 대표적인 주자이고요. 비트 천만이 넘을 때 우리는 1원짜리 코인들이 펌핑하고 10원이 되고 100원이 되고 1000원이 되는 걸 17년도에 지켜 봐왔습니다. 천만 근처와 천만이 넘으니 1원짜리 코인들도 심리적 펌핑이 일어나고 있네요. 비트 천만이 몇차례 도전하다거 하락했었는데 어제 천만이 넘고 횡보중이지만 조금만 더 상승하면 스팀이 1천원 가는 건 시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비트 천만은 알트들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은 엄청 크다고 생각 되네요.
오늘 오전 장도 분위기 좋네요. 여기서 꺽이지 말아야 할텐데 천만 고지의 리스크와 함께 알트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군요. 특히 이오스 6월1일 어쩌고 저쩌고 만원설이 몇일 전부터 나왔는데 오늘 내일 하는군요.
트론 역시 상승 장에는 확실히 같이 물고 상승하네요.
아쉬운 리플은 상승했지만 분위기 산 비트 천만이면 대략 600원 넘겼을 줄 알았는데 상승장 타다가 고꾸라지기를 반복 아쉬울 따름이네요.
천만선에 도달하면 언제는 원짜리 코인들은 펌핑이 장난 아닌데 역시 시동과 함께 펌핑 잘 가고 있네요. 1원짜리 코인이 언제든 10원짜리가 되고 100원짜리가 된다는 17년도의 모습을 회상하게 만드는 부분이네요.
판디도 1원대지만 계속 장난 아니게 상승했고, 비트토렌토가 무섭게 상승하네요.얼마전까지만 해도 0.8원대였는데 2원대라면 역시 비트가 달릴때 1원짜 토큰을 잘 봐도야 하나 쉽기도 하네요.
아무튼 분위기 좋고 비트 천만 안착을 잘해야 그래야 조만간 스팀도 1천 돌파는 어렵지 않겠죠. 한번에 스팀, 스달형제가 30% 이상 상승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모니터링을 잘하고 있어야 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