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집이 방문하였다가 근처에 있는 식당에
다녀왔어요~
그린우드 빌리지 안에 있는 나름 빌리지 안에서는
규모가 있는편인 Siggling corner라는
식당이었는데요~
외관도 깔끔하고 내부도 깔끔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가격도 엄청 저렴해서 깜놀 했네요~
잘안보여서 확대를 했는데ㅠㅠ 여전히 잘 안보이네요ㅠㅠ
하지만 티본은 165페소!!! 한국돈으로치면???
엄청 싸네요......
철판이 지글지글 끓으며 도착한 티본 스테이크~~
소스만 다르게해서 두개을 시켜봤어요~
2층은 카페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사진은 못찍었어요ㅠ
언젠가 여행중 근처에서 배가 고프다??
한번 가서 싼값에 배채우기 좋아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