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는 어디서나 바나나 나무를 쉽게 볼수 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바나나 나무가 오늘따라
많이 보였다.....
한국의 은행나무처럼 많은 바나나 나무.....
나무에는 주렁주렁 바나나도 열려있었다....
과연 그 주인은 누구인가? 한국처럼 아무나가
따가서 먹어도 되는걸까???
바나나는 은행처럼 조리를 할 필요도 없어 그냥
따서 먹으면 되는데......
이곳에서는 굵직한 초록 바나나도 많이 판매한다
초록 바나나는 굽고나 삶아서 다른 음식들과도
많이 먹고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찾는다....
구운 바나나는 감자와 고구마 중간쯤의 맛이 난다..
오늘따라 날이 더워서 그런지 내가 외국에 있다는게
실감난다....
오늘따라 더 한국에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