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로빈슨 갤러리아에 가서 구경하던중.....
급 배가고파 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평소 쉐이키나 피자헛 피자를 먹었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3층에 있는 뉴욕피자에 방문했어요~
주문하려고 줄서있는데 안쪽을로 보니~
피자가 엄청 크네요~
그래도 저는 나중에 먹을것까지 생각해서 치즈피자
한판과 감자튀김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치즈피자 한판에 569페소~ 환율로 따지면
12,100원 정도네요~
주문대 옆에는 각종 소스들을 마음껏 담아갈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소스옆에 잘게 썰은 양파도 있었는데 몰랐네요ㅠㅠ
이제 주문한 피자가 나왔습니다.
헉 왜이렇게 커!! 냄새는 또 왜이렇게 좋아~
닌자 거북이가 왜 피자를 좋아하는지 알게될듯한
피자 스멜이~~~~~
집에와서 물병으로 피자의 크기를 가늠해 보았습니다.
집에 오는동안 마구 흔들려서 감자튀김의 모양이
맛없게 보이네요.... 사실 엄청 맛있습니다~
오늘 저녁은 피자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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