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랜만의 휴일을 맞아 집근처 메트로웍에
다녀왔어요.
처음 필리핀에와서 이곳이 진짜 외국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했던 장소이지요.
많은 음식점과 그중앙 무대에서는 밴드공연을 하는
맛과 멋을 다 잡은곳이예요
저는 메트로웍에 있는 블루핀이라는 식당에 갔어요
매우 저렴한 가격에 좋은 분위기 아주아주 만족했습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저는 일단 와규 스테이크부터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385페소 한국돈으로 하면 현재 환율로
8500원 정도 되네요.
그 외에 모짜렐라 치즈스틱, 까느보나라,
참치 사시미를 주문했습니다.
생각보다 스테이크와 까느보나라가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예전에 참치 사시미를 먹은 기억이 있어서
참치먹을겸 갔었던 곳인데 다른음식들이 너무너무
맛있었네요.....
맥주 두병에 무제한 아이스티 그리고 스테이크,
치즈스틱, 까느보나라,튜나 사시미 주문가격은???
1240페소 현재 환율로 28000원쯤 되네요~
언젠가 마닐라에 오시는분들은 한번쯤 오셔서
진정한 외국의 느낌을 받고 가시깅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