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비타민 꼬찌를 소개합니다~
처음 꼬찌를 만났을때는
8마리의 새끼중 가장 작고 힘이 없어서
항상 먹이 경쟁에서 뒤쳐져 만지기도
겁이날 정도로 마르고 힘이 없었어요
지금이 입양온지 딱 한달째인데
그동안 비타민이며 이것저것 좋은건
다 먹여가며 금이야 옥이야 키웠더니
어느새 처음크기의 두배 가까이 커졌네요^^
요즘은 아주 튼튼해져서 제법
고양이다워 졌답니다.
(항상 만세 자세로 자는 꼬찌)
꼬찌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