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렸습니다.
목이 몹시 아프고 기침도 많이 나옵니다. 콧물도 나오고 가레도 끓네요..
으실으실 춥지는 않지만, 몸이 몹시 좋지 않네요..
골프연습장 다녀오는 길에 더욱 몸이 안좋아져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약을 사 먹었습니다.
감기약을 편의점에서 살수 있다는것이 필요한 일이구나 하고 처음 느꼈습니다.
사실 전 약을 사먹는걸 별로 않좋아합니다. 의사 처방을 따라야 한다고 믿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플때는 언제나 의사 처방을 받고 약을 받아먹는데요..
이렇게 갑작스럽게 몸이 안좋아질때는 방법이 따로 없네요...
얼마전에 입안에 난 염증이 잘 낫지 않아 나이먹음을 느낀다고 글을 썻는데,
몇일전부터 간질간질하던 목이 나아지지 않고 더 심해지는걸 느끼니 다시한번 나이먹었음을 느낌니다.
슬프네요...
아프니까 더 슬픕니다.
으헝....
스티미언 여러분들은 환절기 몸조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