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오늘은 신용카드를 한장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현대 레드카드인데요, 현대카드는 일반카드와 프리미엄카드로 나눠지는데요 일반적으로 현대의 프리미엄카드는 레드카드와 퍼플카드를 의미합니다. 물론 블랙카드도 존재하는데 저같은 일반인들은 만들기가 요원하기에 제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퍼플카드의 경우 연회비 60만원이고 뭐 동반자 무료 왕복항공권 또는 본인항공 좌석승급권 명품브랜드 20만원이용권 면세점 파우처 2매 등이 있으나 연회비에 비하여 그혜택이 매우 좋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퍼플카드에 비해 한단계 낮은등급인 레드카드는 연회비가 퍼플카드에 비하여 상당히 저렴한 20만원입니다. 현대카드가 없으시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연회비는 거의 전액 지원..읍읍...네 ... 그렇습니다.
레드카드가 좋은점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오래전 레드카드는 마일리지적립도 가능했는데 지금은 마일리지적립형은 사라졌습니다. 대신 2장의 바우쳐와 PP카드가 레드카드의 핵심 혜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1. 트래블 바우쳐
특급호텔사용 또는 롯데면세점 15만원 사용권
2. 쇼핑바우처
제휴브랜드 10만원 이용권
트래블 바우쳐는 주로 저는 면세점에서 사용합니다. 15만원권이기때문에 15.XX만원 짜리를 구매할때 효율이 극대화 됩니다. 이번에 저는 아내의 지갑을 구매했는데요. 15만 3천원 주고 구매를 하고 바우처를 쓰고 3천원 내고 지갑을 구매하였습니다. 지난번 여행때 구매한거라 사진은 없네요.
쇼핑바우처는 이번에 서울에 올라간김에 사용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시는곳이 타미와 록시땅인데요 타미에서는 스웨터를 하나 사려고 해도 20만원이 넘어가기에 효율이 별로 좋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록시땅을 갔는데요. 록시땅에서 아내화장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이모르뗄 프레셔스아이크림 6만원
이모르뗄 프레셔스 세럼 9.5만원
시어라이트 컴포팅 크림 4.2만원
합이 19.7만원인데요.. 20만원 초과해야 2장을 사용할수 있어서 5천원짜리 유니세프 기부 비누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이렇게 구매를 하고 바우처 처리후 결재한 금액은 단돈 2천원!!
이정도면 바우처 매우 고효율로 잘 사용한것 같습니다.
여행지 필수 아이템 PP카드 까지 포함하여 현대 레드카드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