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호캉스의 꽃은 해피아워 라운지와 조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1박 잠만 자기에 조금은 비싼게 호텔이지만 저녁을 해피아워에서 해결하고 술한잔도 해결하고 조식까지 먹으면 결코 그리 비싼가격은 아닌게 되거든요. 특히 해피아워에 주는 술은 맥주 와인등 다양한 주류가 준비되어있고 일반적으로 위스키도 17년산 정도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칵테일 베이스도 준비되어있기때문에 술 좋아하시는분은 여기서만 1박 숙박비를 뽑을수 있......
아내는 와 저는 술을 잘 못마셔서 아내는 깔루아 밀크 만들어서 몇잔 마시고요, 저는 샴페인으로 몇잔 마셨습니다.
객실 단면돈데요 저희방 바로 앞이 라운지라 참 편안했어요. 라운지에 가면 물이나 커피 등을 해피아워 외에도 마음껏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몇가지 핫푸드가 준비되어있기때문에 보통은 간단히 저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파스타와 소세지 잡채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참 신기한게 잡채가 참 맛있더라고요. 잡채가 별다를것이 있나 싶었는데 간장 양념이 참 맛있게 잘 된것 같았습니다.
핫푸드 뿐 아니라 셀러드와 빵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호텔 빵집에서는 꽤나 좋은 퀄리티의 빵을 만들어 내는데 그 빵집에서 가져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맛이 나름 괜찮았습니다. 아내손이 계속 우정출연하네요 ㅋ
쿠키와 조각케익 마른 안주거리 등이 있습니다. 치즈도 있고요 이것들이랑 앉아서 밤야경을 바라보며 아내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샴페인 한잔에 알딸딸해지는 우리 부부라 가성비 좋게 아...아닌가? 가성비 않좋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금새 그리워지네요~ 다시 얼른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