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어제는 우메다 힐튼에서 체크아웃하고 저렴한 숙소로 옮겨 왔습니다.
이곳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난바역에서 30초거리이며 도톤보리도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신의 위치입니다.
특히나 창문을 열면 그 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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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건물 뷰입니다.
큰길소음뷰보다는 낫지않나 스스로를 위로하는 중입니다ㅋㅋ.
어제는 도톤보리에 도착해서 다양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먹방투에 데이라고나 할까요?
더운날씨에 줄서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매우유명한 가게는 가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요
저녁 다섯시부터 먹방투어 시작했는데 많이도 먹었네요,일본라멘만 먹어보면 목표로했던건 다 먹어본것 같습니다.
오전에는 오사카성에 다녀왔습니다.
진짜 너무더워서 실신할뻔했습니다.
후기는 귀국해서 남기겠습니다.
오늘은 지금 출발해서 아리마 온천 당일치기를 다녀올계획입니다. 어제 너무 더웠는데 오늘은 다행이도 살짝 흐리네요
결론 : 잘 다니고있습니다.
이상 스팀잇 오사카 특파원 최작가였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