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저의 사촌부부가 부다페스트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며, 한인민박을 개업했다고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아직 저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헝가리이지만 사촌 덕분에 언젠가 한번은 가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 말씀드렸죠? 한번은 대놓고 홍보 하겠다고요...
오늘이 그날입니다.
눈꼴시럽겠지만 저의 사촌부부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며, 혹시나 계실지 모르는 동유럽 여행계획을 하고 계신분들 보시라고 홍보한번 시원하게 해보겠습니다.
소개를 살펴보니 헝가리는 문화와 와인의 나라라고 하네요,
부다페스트는 야경의 도시라고 합니다.
와인의 나라는 프랑스나 칠례 아닌가요? 헝가리도 와인이 유명한가 봅니다.
민박 이름은 좋은가부다 입니다. 부다페스트에서 부다를 따와서 '좋은가 부다' 로 지었나 봅니다.
위치는 최대 번화가인 바치거리 도보 15초라고 적힌걸 봐서 바치거리에 딸린 이면도로에 위치하고 있나 봅니다.
중앙시장도 도보 30초고
도나우강은 도보 1분이라네요...
가보진 않아서 뭐가뭔진 잘모르겠지만 관광의 핵심에 있다는 말인것 같습니다.
이제 막 오픈한 민박집이라 모든게 깔끔합니다.
남자 도미토리 여자도미토리 가족실 이렇게 운영된다고 합니다.
남자 도미토리
여자 도미토리
가족실
가족실은 현관이 따로 되어있고 취사가능한 주방도 있습니다.
독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kr 스티미언들 연배를 생각했을때 도미토리보다는 가족실에 머물 확률이 크겠네요...
혹시 방문하실 스티미언 계시면 저한테 알려주시면 할인 쇼부 한번 쳐 보겠습니다.ㅋ
바베큐 장이라고 합니다.
저건 벽난로 같은데 바베큐를 저기서 하는건가 봅니다.
아 보면 볼수록 설레네요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요금은 대략 비수기 기준 도미토리 30유로 패밀리룸 80유로 정도 하나봅니다.
오픈특가로 도미토리 27유로 패밀리룸 70유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동유럽 여행 계획하고 계신분들은 꼭 방문해주세요~~~
저의 동갑네기 사촌의 앞날을 축복하며 대놓고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