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순천일대를 관광하면서 낙안읍성에 들러 보았습니다. 초가집들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었고 이런저런 체험하는것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성벽윗길을 거니는것이 참 고즈넉하고 좋았습니다.
이런저런 체험하면서 인상깊은건 관 체험이었는데요... 저 죽어보고 왔습니다. ㅋㅋ
아내가 사진을 찍으면서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저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여튼 죽어보는 경험을 해보고 떡갈비를 먹으로 금빈회관이 갔습니다. 이 금빈회관은 저희 부부에게 늘 맛집을 소개 해주는 처제의 제보를 받아 방문하였습니다.
위치는 순천시청 근처에 있습니다. 주차는 전용 주차장이 있긴하나 주차공간이 넓지는 않습니다. 일곱 여덟대 정대 댈수 있을것 같습니다.
소 떡갈비와 돼지 떡갈비가 있는데 가난한 저희는 돼지로 고고( 처제가 그냥 돼지먹으면 된다고 조언해줌) 가격은 사진에 보시는봐 와 같습니다. 한정식이라고 되어있는데 한국정식이 맞기는 합니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으리으리한 한정식집에서 보는 한정식은 아니에요.
떡갈비 퀄리티는 준수합니다. 두툼한 고기가 식감도 그렇고 달짝지근하고 불맛도 일품이고요 나름 먹어본 떡갈비 중에는 손에 꼽힐만큼 맛있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냉동식품 떡갈비 말고는 먹어본적이 별로 없긴 합니다.
순천가실일 있으신분 금빈회관 떡갈비 꼭 먹어보시길 바랍니다. 적당한 가격에 높은 완성도의 떡갈비 였습니다. 양도 생각보다 많았고 두명이서 금방 밥 뚜딱 비우더군요..
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