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서 새로생긴 초콜릿까페 록키마운틴 초콜릿 팩토리를 방문했습니다. 프렌차이즈죠? 여느 곳과 크게 다를건 없지만 바닷가에 있다보니 역시 뷰가 좋습니다.
눈앞에 가득한 초콜릿 메뉴들이 아내를 춤추게 만들더군요..
초콜릿도 있고, 저 사과초콜릿이 굉장히 유명하다고 합니다. 트러플 초콜릿 종류도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저는 사과초콜릿 하나에 아메리카노 두잔 주는 세트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이 사과초콜릿이 상당히 별미입니다. 사과를 둘러서 카라멜느낌의 초콜릿과 흰 초콜릿이 입혀져 있습니다. 생각보다 두껍게요.. 그 위로는 치즈가루가 뭍어 있습니다.
저 두꺼운 카라멜층 보이시나요? 갈색으로 보이는 두께가 초콜릿 입니다. 맛있겠죠? 사실 왜 사과인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저같이 단것을 잘 못먹는 사람도 사과랑 함께 먹으니 단맛을 상큼한 맛이 잡아주어 참 맛있더라고요... 여러모로 신기하고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사과ㄸ한 아무사과가 아닌건지 참 신선했어요.. 과일 베이스다 보니 계속 저장하기는 힘들텐데... 저 만들어놓은 디저트들은 당일 다 소진되는건지도 궁금하더군요...
결론은 참 맛있었다 였습니다.
다른곳에도 이집들은 많지요? 하지만 광안리에 있다보니 광안리점만의 특장점 뷰 지요...
우리동네 좋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