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이었나요? 힐튼 플레쉬 세일을 하였습니다.
힐튼호텔 체인은 1년에 2번정도 플레쉬 세일을 하는데요 2~3일정도 기간을 두고 40~50% 정도 세일을 합니다.
저는 주로 이기간을 통하여 예약을 해서 호텔을 이용합니다. 한국에 있는 힐튼 호텔들은 사실 세일가격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얄밉게도 세일전 룸레잇을 미리 비싸게 조정해두고 세일을 맞이하기 때문에 세일 되는 방을 잡더라도 그리 다이나믹 하게 싸게 예약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쉬운데로 세일 안할때 예약하는것 보다는 저렴하기 때문에 이기간에는 한건정도는 예약해서 호캉스를 즐기곤 합니다. 이번에는 서울에 있는 밀레니엄 힐튼을 예약하였습니다.
텍스와 서비스차지를 포함해서 19만원 수준입니다. 플레쉬 세일이라기에는 조금 바싼가격이지만 주말 가격 치고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가끔은 호텔에 가는 이런 호캉스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힐튼 다이아몬드 회원인데요, 올해를 끝으로 티어유지는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티어가 있는동안에는 힐튼호텔이용시 아래와 같은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제일 저렴한 방을 예약하더라도 조식과 라운지 해피아워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수영장 사용까지 포함하면 수영장, 사우나, 커피, 라운지에서 해피아워로 간단한 석식, 술, 다음날 조식까지 생각하면 19만원이라는 돈이 그리 비싸진 않다 생각됩니다.(물론 비싸긴 합니다만, 지불할만한 정도?)
때로는 여유를 즐기며 호텔에서 일박 어떠신지요?
1월달이 벌써 기다려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