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부를 획득하고 축적하는 것을 간절히 바랐고,
그 간절한 바람은 결국 성공을 가져왔다.
그래서 그들의 꿈은 매우 열정적이며 집요하다.
30대는 다리품을 팔아야 할 시기이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30대부터 일해서 버는 것
이외에 투자를 통해 벌어들인 수입이 많아졌다.
나이가 들면 돈은 요리조리 피해가게 된다.
부자들도 나이가 들면 돈을 모으기 보다 지키는 데 주력하게 된다.
더구나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소심해진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부자의 출발점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
똑같은 지점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수입액의 절반은 저축할 줄 안다.
한 부자는 이런 말을 한다.
“장사를 할 때도 수입의 절반은 반드시 저축한다는 원칙을 지켰다.
돈 벌어서 할 것 다하고 나면 언제 부자가 되겠느냐”.
부자의 수입원 가운데 1위는 단연코 부동산 임대수입이다.
“부자들은 ‘동네 발바리’다.
동네를 속속들이 누비고 다니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주변에서 기회를 잘 찾고 잡는다.
기회는 선전포고 없는 전쟁처럼 다가온다.
꾸준하게 총알(현금)을 재어놓고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전쟁은 터지게 되어 있다.
그 전쟁은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재앙이다.
승리자가 모든 것을 취하기 때문이다.
‘이미 늦었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
부자훈련이 필요하다.
부자가 되는 출발점은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부자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경계가 있다.
욕심은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목표를 정하면 집요하게 실천을 한다.
또, 그들은 ‘돈을 쓰는 맛’보다 ‘돈을 벌고 모으는 맛’을 즐긴다.
부자들은 일찍 돈에 눈뜨고 남들보다 빨리 실천에 옮긴 사람들이다.
그 실천의 와중에서 자신들을 위한 기회를 만나다.
어떻게보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네요 ㅋㅋㅋ 다들
부자가 되기위해서 스팀잇 오신걸로 아는데! 모두다 부자 되셨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ㅎㅎ 다들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