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안목으로 우량 코인을 매수하여 갖고 계신다는 전제하에 지금의 시장가는 2~3년 뒤에 낮은 저점으로 표기 될 것이라 믿고 있지만 그래도 인간인지라 이번 주말은 유독 지독하리 만큼 가상화폐 그래프가 바닥을 내리 꽂아 행복한 주말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예전부터 보팅 조절하는 아이템을 갖고 싶었습니다.
스팀파워가 500이 되면 보팅조절바가 생긴다기에 저번주에 STEEM을 나름 저점이라 생각하여 125개 정도 구입 하여 파워업을 했습니다. (지금 스팀 시장가 보니 -18% 군요 흠흠)
어떻게 조절하는것인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아래 사전처럼 보팅을 누르면 조절바가 나타납니다.
좌우로 드래그하면 원하는 퍼센트로 보팅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템이 추가되니 좀 재밌네요~ ㅎㅎ
보팅금액이 쥐똥만큼 작으니 보팅 조절바를 사용하기가 민망하여 한번도 사용을 못 해 봤습니다. ㅋㅋ
지속적인 하락장에 스팀도 버티질 못하는군요. 보팅파워가 계속 낮아 집니다. (그만좀~ 내려가)
스팀의 가치가 올라 보팅조절바를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