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신문사설과 브리핑 - 냉장고님
☞공무원·군인연금에 내줄 돈 눈덩이처럼 불어 작년 940조...연금충당부채가 전체의 56%...국가부채 증가액의 74% 차지...공무원 17만명 늘리는 文정부...부채 증가 속도 더 빨라질수도
☞저축은행 자영업자 대출 증가율 가계대출의 3배…‘풍선효과’ 현실 되나...2017년 총량규제 시행후 개인사업자 대출 늘고 가계대출 줄여
☞1분기 물가 역대 최저…더 커지는 D의 공포...소비자물가 상승률 0.5%그쳐...1965년 통계작성후 가장낮아...석유·농수산물값 하락 탓...유류세 인하 조치까지 겹쳐
☞ 부동산규제 직격탄 맞은 은행… 1분기 가계대출 5631억 감소...5대 시중은행 5조8656억 증가.. 하나銀 작년 연말보다 1222억 ↓ 올 성장률 2~4% 달성에 적신호.. 3월 주담대 증가액도 반토막나
☞ 금호고속 지분 더 내주고 기사회생? 아시아나 운명 어디로...재무구조개선 MOU 6일 만료 박삼구 전 회장 퇴진에도 산은은 '+α' 요구하는 상황 그룹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금호고속 지분 내놓을 지 관심
☞재무구조개선 MOU 6일 만료 박삼구 전 회장 퇴진에도 산은은 '+α' 요구하는 상황 그룹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금호고속 지분 내놓을 지 관심...은행·보험·자산운용 등 EU 재정착…5천400여곳 고립 우려 더블린·룩셈부르크 등 수혜…이산가족화·업종별 거점 난립
☞삼성-한화생명, 즉시연금 문제 종합감사서 제외...금감원, 소송 진행중인 사안은 빼기로
☞LG전자, 자율차 기술투자 액셀 밟는다..."車 전장사업이 미래 먹거리"...美 車센서업체 에이아이 등...두달새 스타트업 4건 투자...MS와 자율차 SW개발 손잡아
☞LG화학 '솔루블 OLED' 재료기술 인수...신학철 부회장 재료 강화 '속도'
☞5G 가격파괴 전쟁…KT, 6만원에 무제한...SKT는 3일 요금제 발표..."185개국서 로밍데이터 파격 혜택"
☞소형SUV '춘추전국'...기아차 SP2·현대차 베뉴 하반기 출격 대기...젊은층 '엔트리카'로 인기몰이...시장 5년만에 5배 가까이 성장...7개 모델 지난달 판매량도 6%↑...완성차 업체 최대 격전지 부상...르노삼성도 XM3 내년초 출시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 "반등신호…지금 집 사야한다"...집값 어디로…'헬리오시티 충격' 빠르게 진정...서울 아파트 대기 수요 풍부...청량리·성남 등 분양 '주목'
☞"원칙도 공정성도 없다" 공시가 불만 아우성...같은 단지도 상승률 극과극...가격 균등성 원칙 깨지고...산정과정·현실화목표 깜깜...절차적 공정·투명성도 훼손...조세법률주의 무시도 문제
☞4조원 규모 G-CITY 개발계획, 인구 유입…미래 밝은 청라 브랜드 ‘가속도’
☞임대주택 갈등에 방배임광 재건축 1년째 표류...박원순 임대주택 확대정책에...주민 갈등 심해져 사업지연
☞"SNS 마약광고 잡아도 잡아도 끝없어"… 4년만에 23배 폭증...마약에 찌든 대한민국 온라인 판매 일반인 접근 쉬워져 국내 마약사범 급격한 증가세..SNS 통한 마약 광고가 원인 해외에 서버 둬 수사에 어려움..광고차단 사후 조치에 그쳐 주소나 계정만 교묘히 바꿔 다시 광고 올리는 사례도 만연
☞경남 FC 2000만원 제재금 대납 요구에 한국당 “고려 안해”...경남FC구단이 자유한국당의 축구장 유세를 막지 못해, 제재금 2000만원을 받게 된 데 대해 한국당이 사과
☞미세먼지 중국에 따지면 안되나요? 정부도 ‘강경론 vs 효율론’...“서해쪽 공장 이전 강력히 지적”vs“산업정책은 해당국 고유권한”
☞‘황교안 축구장 유세’ 경남 FC에 제재금 2000만원 징계...프로축구연맹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강기윤 후보 등 자유한국당 측의 경기장 내 유세와 관련, 경남FC 구단에 제재금 2000만원의 징계를 부과
☞EU 브렉시트 협상대표 "노딜 브렉시트 가능성 나날이 커져"...'노딜 브렉시트' 영국이 EU와 아무런 협정을 맺지 못한 채 EU를 떠나는 것...브렉시트 대안을 찾는데 또 한 번 실패...EU 재정담당 집행위원 "노딜 되면 금융시장 유동성에도 영향"
☞대만 총통 "中 전투기 강제로 쫓아내라" vs 中 "망언에 분노"...中환구시보 "대만, 두마리 코끼리에 밟히는 잔디 될 수도"...대만 총통 "고의로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는 중국의 도발에 강력하게 대응하라"
☞프랑스 내각서 한국계 '맹활약'…"역시 톨레랑스의 나라"...흑인 장관, 스페인 출신 총리 등 이민자·외국계 기용...디지털부 장관 한국계 세드리크 오(한국명 오영택)를 발탁
☞北매체 "러 내무장관 평양 도착"…김정은 방러 연관성 주목...러 매체 "치안기관 사이 계획된 교류일정…北이 작년말 초청"...러시아의 '치안 총수'격 콜로콜체프 러시아 내무상 일행 1일 평양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