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신문사설과 브리핑 - 구독님
1.청와대가 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11일을 임시 공휴일 지정을 안하기로 했다고함
2.문재인정부 출범 후 지난해 말까지 340개 기관에서 모두 434명의 ‘낙하산 인사’가 이뤄졌다고함
3.외신들은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라) 김정은 편을 든다며 한·미 관계의 이상 기류를 우려하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고함
4.민주당, 자한당, 미래당 3개 교섭단체 원내 수석부대표가 3월 임시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했다고함
5.민주당, 자유당에 이어 미래당 소속 박선숙·김수민의원의 구체적 재판 청탁 정황까지 나왔지만 검찰은 이런 의혹을 밝히면서도 정작 해당 정치인들은 기소하지 않고 판사들만 기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함
6.민주당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을 민주연구원장으로 하는 친문계 인사들을 전면에 내세운 진용으로 내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치른다고함
7.고 노회찬 의원 지역구였던 경남 창원 성산 재보궐 선거에서 민주당과 범여권인 정의당, 민중당이 후보를 단일화한다고함
8.부산항운노조가 조합원들을 동원해 항만 정책에 영향력이 있는 현직 박재호 국회의원에게 쪼개기 정치후원금을 낸 정황이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함
9.검찰이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무소속 손혜원 의원과 관련해 전남 목포 창성장과 크로스포인트문화재단, 조희숙 보좌관의 자택과 조카 손소영씨 카페 등을 압수수색했다고함
10.러시아는 북한을 공식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함
1.최악의 미세먼지가 계속되면서 정부가 한시적 전기료 인하와 전국적인 차량 2부제를 검토하고 있다고함
2.청와대가 작성한 ‘자치경찰제 안’에 대해 검찰이 실효성이 없어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고함
3.주한미군의 헬기전력을 책임지고 있는 미2사단 제2전투항공여단에 최신형 ‘아파치 가디언’ 공격헬기 대대가 배치됐다고함
4.농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지급하는 논·밭 직불금이 2020년부터 ‘공익형 직불금’으로 통합되면서 전체 지급 규모가 지금보다 약 1조원 늘어난다고함
5.자한당 소속의 3선 경북도의원이 500여만 원의 판돈이 오가는 도박을 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고함
1.석유류와 채소류 가격 하락으로 지난 2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보다 0.5% 상승하는 데 그쳤다고함
2.미중 무역협상이 타결될 경우 한국에는 연간 230억달러(약 25조9095억원)의 수출 손실이 예상되며 이는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6055억달러)의 3.8%에 해당하는 수치라고함
3.계열사들로부터 일감 몰아주기를 받거나 정상 거래에 비해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하는 방식(사익편취)으로 국내 24개 기업집단 39개 회사(상장사 16개, 비상장사 23개)의 총수일가 95명이 불린 돈이 35조5760억360만원이라고함
4.국제 돈세탁과 사기사건 등에 연루된 역외 유령회사 계좌에서 2005년에서 2010년까지 천억 원 가량이 삼성전자 네덜란드 법인으로 유입됐었다고함
5.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핵심 계열사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한진칼, ㈜한진, 대한항공의 등기이사직을 제외하고 겸직 계열사에서 사임한다고함
6.현대로템이 제작한 인도 아마다바드 무인전동차가 상업운행을 시작했다고함
7.외국계 투자자가 독식해온 국내 대형 물류센터 개발에 국내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이 경기도 용인시 통삼유통단지 내에 국내에서 네 번째로 큰 매머드급 물류센터를 짓는다고함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6원 오른 1125.5원에 마감했다고함
2.금감원이 주가조작·미공개 정보 이용 등 자본시장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강제수사권을 갖게된다고함
3.금융공공기관으로는 기업은행에 이어 두번째 KDB산업은행 노동조합이 연내 노동이사제를 도입한다고함
4.현재 여섯개인 국내 저가항공사가 강원 양양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플라이 강원', 충북 청주 기반의 '에어로케이항공', 인천 중심으로 '에어프레미아' 항공사가 여객면허를 받아 아홉개로 늘어났다고함
5.국토부가 시·군·구 단위로 지정하는 청약조정대상 지역을 읍·면·동 단위로 세분화한다고함
6.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있는 우리나라 대표 조선 도시인 경남 거제시의 인구가 조선업 장기 불황으로 25만명 선이 붕괴되며 지난 2월 말 인구는 24만9490명으로 집계됐다고함
1.헌법재판소가 불법 마약 매수자를 매매자와 동등하게 처벌하는 법조항에 대해 과도한 처벌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함
2.최승호 MBC 사장이 취임하고 MBC 뉴스데스크가 정상화를 선언한 지 1년2개월이 지났지만 이슈 자체를 회피하거나 공방 주장을 나열하는 보도가 여전해 시청율이 1%대라고함
3.6살 때 바둑을 시작한 이세돌 9단이 올해를 끝으로 은퇴한다고함
4.MBN 김주하 앵커가 타 방송사 모 앵커와의 불륜으로 아이를 갖게 돼 이혼했다는 등 악의적인 허위 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고함
5.경남 진주의 최대 시내버스 업체인 삼성교통 노조원 180여명이 진주시청사를 불법 점거하려다 시청 직원 9명이 다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함
6.검찰 고위직 출신의 변호사를 대동하며 6000억원대 상속자라며 20여명에게 30억원대 사기를 친 전과9범의 70대 사기범이 구속됐다고함
7.안용규 한체대 총장 당선인이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이고, 한체대 빙상장에서 사설강습을 받은 고등학생들이 모두 한국체대에 입학해 입시 특혜 의혹이 일고 있다고함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투자자들이 새로운 재료를 기다리면서 0.02~0.11% 하락 마감했다고함
2.5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88% 상승한 3054.25에 거래를 마감했다고함
3.2016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2020년 미 대선에 출마하지 않지만 정계에는 남아 있는다고함
4.중국이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식에서 700조원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내놓으며 경제성장률 ‘바오리우’(保六·6% 지키기)를 공식화했다고함
5.볼보는 도로 교통안전을 위해 오는 2020년부터 생산하는 자동차의 속도를 시속 180km로 제한한다고함
1.2016년과 2018년 한국인 2명이 스위스에서 안락사로 생을 마감했으며 향후 해외 안락사를 준비 중이거나 기다리는 한국인이 107명에 달해 우리 사회에 안락사 허용 논의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계기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고함
2.예비군에게 지급되는 방탄헬멧과 군장, 배낭 등 개인장비류는 30년이 지난 것이며 총기류는 M16A1으로 최고 45년이 지난 것이라고함
3.김경수 경남지사에게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한 성창호 부장판사가 사법행정권 남용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야권에서는 성 부장판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을 때는 환영하더니 자신들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리니까 돌변했다는 반응이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