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신문사설과 브리핑 - 냉장고님
♧ 30조 투자 삼성전자 평택 2공장 내년 3월 가동...평택시ㆍ수자원公 등과 2월말 TF회의...3월 가동 시기 처음 밝혀…용수공급대책 촉구...메모리 반도체 시장 수급 파장 초미의 관심
♧ "文대통령 고집불통 경제 해쳐"...김병주 서강대 경제학부 명예교수...文대통령, 먹고사는 문제 급한데 북한에만 매몰… 소주성 생각에 구조조정 놓치면 큰일...20대 남성들 대통령 지지율 낮은 건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 청년에게 희망 보여줘야...정부가 리스크 줄이기는커녕 키워…기업, 본업 제쳐둔 채 규제 대응하느라 시간 허비
♧ ‘홍남기호(號) 기재부’, 경제 정책 추진 과정에서 주도권 잃는 모양새...지명될 당시 ‘경제 원톱’...막상 취임 이후 당·청에 휘둘려...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 검토 후 여당에 밀려 일몰 연장으로 선회..."아직 추경 생각없다" 언급한 날엔 文대통령 '미세먼지 추경' 지시
♧ 이목희 일자리委 부위원장 "사업장 점거는 후진적 행태"... ILO 핵심협약 비준에 앞서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현실에 맞게 일정 부분 양보해야..."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이 단기적으로 일자리에 영향 미쳤을 것"
♧ 작년 한미교역 역대 최고…트럼프가 싫어한 대미흑자는 23% 급감...한미FTA 발효 7년차 교역동향…반도체 수출·에너지 수입 늘어...서비스 교역은 만성적자…미국발 한국 투자 역대 최고...전년 대비 24.8% 증가
♧ 전경련, 경제 민간외교로 명예회복 시동...국정농단 사태 후 외면 받아와...허창수·신동빈, B20 도쿄 참석...‘악화일로 한·일관계 개선’ 피력
♧ 韓 진출 日기업 85% 흑자···日 경제인 "화 나지만 잘 해결되길"...日 경제인 "韓 돈 벌수 있는 나라...한국산업 무너지면 일본도 쓰러져"...강제징용 배상 판결 갈등 격화에 양국 경제인들 우려 목소리 커져
♧ 판 커지는 LED 마스크 시장...車부품사부터 롯데까지…너도나도 뛰어드는 LED 마스크 시장...최지우·이하늬·유인나 등 모델 영입 경쟁도 '가열'
♧ 구글 갑질에 '옐로카드' 꺼내든 공정위…세계 첫 약관 시정권고...이용자 게시물 마음대로 삭제·가공은 불공정...유용한 정보 제공 위해 이메일 들여다봐선 안돼...“60일 내 시정권고 불이행 시 시정명령 발동”
♧ LPG업계 '경유세 인상·LPG 트럭 지원' 겹경사...LPG 차량 사용규제 풀린데다 경쟁 원료인 경유 가격 오르고 LPG 1t 트럭 전환사업은 확대...미세먼지 심화에 반사이익 늘어
♧ 대출규제 여파...건설사도, 소비자도 '한숨'...분양자 잔금 마련 어려움 커져...입주율 15개월째 70%대 그쳐...건설사도 제2금융권으로 이동
♧ 현대차에 밀린 카드사, 이번엔 항공·통신·유통과 '0.2%P 전쟁'... 커지는 카드 수수료율 협상
카드사, 0.2%P 인상안 제시에 항공업계, 반발 공문 발송 대치...유통업계, 실적악화 주장 "불가"...통신, 5G투자 사유로 줄다리기
♧ '네이버 페이' 충전도 불가···카드수수료 인상 파장 확산...카드사 수수료 0.1%P 올리자 네이버, 21일 서비스 중단 맞불...네이버페이 포인트 충전은 현금으로만 가능해 고객불편 불가피
♧ 신체 나이 젊은 노인 보험료 깎아준다...금융감독원 업무계획… AI로 금융범죄 감시도
♧ 삼성전자 1Q 어닝쇼크 우려...1Q 영업익 7~8조원대로 급락 전망…메모리반도체 업황 리스크 극복할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반도체 업황 침체에 디스플레이 사업 부진까지 겹치면서 위기 돌파 위한 인수합병(M&A) 필요성 대두
♧ 삼성전자, 세계 최대 용량 '12GB 모바일 D램' 양산...폴더블폰 적용...2세대 10나노급 16Gb 칩 기반 12GB 패키지 구현...평택 생산 비중 확대...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
♧ 국민연금 ‘엘리엇 요구’ 반대 현대차, 주총서 승기 잡을 듯...주총 안건 의결권 행사 사전 공시...“배당 과하다” 현대차에 손 들어줘...“분식회계 발생 때 감시 의무 소홀”...효성 사외이사 재선임안에 반대
♧ LG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굴기' 중국 심장부에서 OLED 앞세워 반격 시작...상하이 '어플라이언스·일렉트로닉스 월드 엑스포(AWE) 2019' 참가...혁신 OLED 제품 대거 선보여...중국 내 OLED TV 수요 역시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실적 반등 기회 기대
♧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지분 55.72% 확보...주식 5천973만 8천211주
♧ "中 따돌리자" 한화큐셀의 역습...美·獨이어 호주서도 中 업체 상대 특허소송..."中 진코솔라·롱지솔라 발전효율 향상기술 침해"
♧ 中, 전선마저 굴기?…대한전선 中 매각설에 업계 우려...中 정부, 초고압 전력망 전략적 육성 방침…대한전선 '초고압' 기술 유출·시장 교란 우려
♧ 中 환경규제에 ‘제지 빅2’ 실적 폭등...中 골판지 원료 폐지수입 제한에 국내에 폐지 남아돌며 가격 급락...제지업계 수익은 그만큼 늘어나...한솔제지 영업익 전년대비 74.9%↑, 무림P&P 128.6%↑
♧ LPG업계 '경유세 인상·LPG 트럭 지원' 겹경사...LPG 차량 사용규제 풀린데다 경쟁 원료인 경유 가격 오르고 LPG 1t 트럭 전환사업은 확대...미세먼지 심화에 반사이익 늘어
♧ '주가 급락' YG, 루이비통에 670억 물어줄 판...10월까지 주가 20% 상승불발땐...LVMH, 계약따라 투자금 회수할 듯
♧ 국토부, 공동주택 예정 공시가격 발표…평균 5.32% 상승...12억 넘는 고가 아파트 공시가 '정조준'…과천·분당·마용성↑...서울·광주·대구, 전국 평균 상승률 넘어
♧ 시세 급등 지역 공시가 핀셋 인상…핵심은 불균형 개선...용산 28억 아파트 보유세 46% ‘껑충’…반포자이 295만원 더 부담...강남3구·‘마·용·성’ 평균 15∼17%↑...실거래가 12억 넘으면 25% 안팎 올라 고가 주택 위주로 세부담 크게 늘어...시세 6억 이하는 보유세 되레 감소도...1억 6,000만원 아파트 19만→17만원
♧ 부동산 시장 영향 전문가 전망..."공시가격 인상에 '거래절벽' 이어질 듯...예상 가능했던 수준만큼 인상...그간 실거래가 꾸준히 반영돼...단독주택에 비해 인상률 낮아...과세 전 매물 내놓을 수 있지만 양도세 부담에 ‘버티기’ 가능성
♧ 팔기 아까워 가족에…뜨는 지역 아파트 증여도 뜬다...영등포, 전체 거래의 61%로 최다...송파 50%·마포 49%로 뒤 이어 임대사업 축소·보유세 부담 영향
♧ 국내 연구진, 고속 촬영기법에 인체 통신 기술을 적용한 내시경 기술 구현...'1초에 사진 24장' 식도까지 촬영 캡슐 내시경 개발...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바디 인체 통신 기반…"몸 밖에서 위치 제어"
♧ 인사혁신처, 2022년부터 국가직 9급 공무원 공채 필기시험 과목 변경...수학 과학 등 선택과목 빠지고 해당 직렬의 전문과목 포함...세무·검찰·교정 전공과목 도입
♧ 카풀업계 ‘카카오만의 합의’ 비웃듯…시간 제한 없는 서비스 속속 개시...개인택시 기사들도 “합의안 거부”...국회에서 합의사항 법제화 과정에서 진통 예상
♧ 유통업계, 가구와 주방용품, 가전 등 생활(living) 관련 상품군 강화...백화점 내 체험형 공간 확대, 상품 구색을 강화...로드숍 열며 장외전까지 펼쳐...통계청, 리빙시장 규모 2008년 7조원 규모...지난해 12조원...2023년에는 18조원 규모 전망
♧ '주가 급락' YG, 루이비통에 670억 물어줄 판...10월까지 주가 20% 상승불발땐...LVMH, 계약따라 투자금 회수할 듯
♧ 7호선 수락산~도봉산역 전동차 탈선…290여명 대피...수락산→장암 구간 운행중단…"운행재개 시간 걸릴듯"
♧ '만취운전' 사고 경찰간부에 '솜방망이 처벌' 논란...정직 2개월의 징계처분...일각, ‘제 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분 곱지 않은 시선
♧ 취업난 20대·고령화 70대…조울증 환자 빠르게 늘어...5년새 21% 늘어 전체 8만6700명...20대 37.5%…평균 크게 웃돌아...지인 사망 많은 70대 이상 59%↑
♧ 카톡 단체방서 ‘불법 촬영물’ 보기만 해도 형사처벌 될까?...촬영물을 본 행위만으로는 처벌 대상 되기 어려워...해당 영상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거나 SNS에 게시하는 등 행위 하면 당연히 처벌 대상
♧ 대마로 만든 카트리지·쿠키·초콜릿…국내 밀반입 폭증...담배처럼 쉽게 흡입할 수 있는 액상 전자담배 형태의 대마 밀반입 폭발적인 증가세
♧ 中, 무역전쟁 쇼크…생산·소비·실업 최악...1~2월 산업생산 10년만에 최저...中정부 인프라 투자 늘려가지만 "올 경기침체 계속" 전망도 잿빛
♧ 게리 콘 "트럼프 관세폭탄 작동 안해…美경제만 해쳐"...관세폭탄 반발해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작년 3월 자진 사퇴..."관세, 생필품 가격 올리고 여윳돈 줄여…美직장인 피해"..."관세폭탄 주도한 윌버 로스·피터 나바로가 사임 계기"..."트럼프, 中과 무역전쟁서 패배중…구조개혁만이 승리"
♧ 애플·샤오미도 안 팔린다…中 스마트폰 시장 ‘꽁꽁’...中 휴대폰 판매량 6년來 최저
♧ 보잉 737맥스 기종의 전세계 운항이 사실상 중단...트럼프 운항중단 긴급명령 발동...발표후 보잉 주가 또 곤두박질...시총 이틀새 266억달러 사라져...항공사 손실 대부분도 메워줘야
♧ 보잉 삐끗하자 내달리는 에어버스···佛마크롱도 세일즈 가세...마크롱 대통령, 아프리카 순방 중 에어버스 판매 건 논의...엘리제궁 관계자 “중국과의 판매 협상에도 긍정적 신호”
♧ 英, 노딜 브렉시트는 막았다..다음주 메이안 재상정 예고...英의회 321:278로 노딜안 부결...연장안도 무난히 통과시킬듯...파운드 지난해 6월이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