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신문사설과 브리핑 - 구독님
1.김태우ㆍ신재민 사태로 형성되기 시작한 여야 대치 전선이 손혜원ㆍ김경수 사태로 이어지면서 2월 임시국회 개회 여부가 불투명해졌다고함
2.자한당 전당대회가 미북정상회담 27일 날짜와 겹치면서 국민적 관심이 당대표 경선보다는 미북정상회담에 쏠릴 가능성이 높아 자한당에 비상이 걸렸다고함
3.통합진보당이‘이석기 의원 내란음모 사건’을 2월 중 재심청구한다고함
4.검찰이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 기소 후 재판 청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현직 국회의원들을 수사 한다고함
5.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의 분수령이 될 2차 미북정상회담이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개최된다고함
1.우리나라엔 공항이 경제 논리로 건립된 게 아니라 철저히 정치 논리로 만들어져 국제공항 8개와 국내공항 7개 등 모두 15개 공항(성남 등 군용공항 제외)이 있어 대한민국에 공항이 넘쳐난다고함
2.타결 시한을 넘겨 장기화됐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정이 총액 10억달러(약 1조1190억원) 미만에 유효기간 1년으로 합의 됐지만, 한·미 두 나라는 올해 같은 협상을 다시 진행해야 한다고함
3.행안부가 서울 광화문 시대를 마감하고 오늘 7일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게 되며 이전 작업은 앞으로 3주에 걸쳐 진행된다고함
4.국토부는 올해 1조6000억원을 투자해 국가·지방하천 시설물 안전을 강화할 계획으로,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이중 60%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한다고함
6.최근 5년 동안 서울 강남·수서·송파·서초 소속 경찰 11명이 유흥주점과 불법업소 단속을 무마해준 대가로 금품을 받아 징계받았다고함
7.창업진흥원이 기타공공기관에서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되기 하루 전 전체인력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대규모 인력충원을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함
1 미국이 수입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에 20~25%의 관세를 매기는 방안을 검토하자 우리 정부가 자동차 관세 부과 대상에서 면제해달라고 요청했다고함
2.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만 6조원이 넘는 배당금을 챙기는 등 국내 4대그룹 상장사에서 받는 배당금 규모가 사상 최초로 9조원을 돌파한다고함
3.개인정보 유출 사건 이후 1년째 위기설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는 페이스북이 왓츠앱과 인스타그램 통합으로 세계 SNS 기업 부동의 1위 자리를 굳혀나가고 있다고함
4.국민연금이 비공개대화, 중점관리기업 명단 공개 등 경영참여에 해당하지 않는 주주권은 적극적으로 행사한다는 방침이어서 기업들이 긴장하고 있다고함
5.한국 자동차업체들이 ‘노조 리스크’로 인해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함
6.현대·기아차는 세계 10개국 35개 공장을 통해 연 913만 대 생산체제를 가동 중이지만,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 판매 부진 여파로 200만 대 안팎의 ‘과잉 생산능력’을 해소해야 해서 중국과 국내 일부 생산라인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고함
7.제2의 반도체로 불리며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는 배터리 사업에서 LG화학과 삼성SDI가 서로 다른 배터리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며 각자의 주 종목이 확고해지고 있다고함
8.인도에서 처음 출시한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M 시리즈 1차 판매분이 3분만에 매진됐다고함
9.SK그룹이 동남아 투자 교두보인 'SK동남아투자회사'에 5억달러(5500억원)를 투자하면서 추가 M&A가 임박했다고함
10.최대주주인 통일교 재단이 주력 계열사 용평리조트를 활용해 대북 관광사업 등을 진행할 것이란 기대에 매수세가 몰리면서 용평리조트가 남북한 경제협력 수혜주로 급등 중이라고함
11.국세청이 횡령·배임, 사기, 약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조세포탈 혐의로 조추가 고발했다고함
12.르까프와 케이스위스, 머렐 등의 브랜드를 생산중인 화승이 적자 누적을 이유로 서울 회생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함
2.금융당국이 올해 상반기 중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제2금융권에 일괄 도입하기로해, 이미 은행권에서 돈을 빌린 사람들은 추가 대출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함
3.연휴를 틈타 여전히 23곳의 기업이 '어닝쇼크' 수준의 실적을 발표해 개미 투자자들의 피해가 예상된다고함
4.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이 글로벌 지수에서 중국 A주의 비중을 4배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국내 증시에 투자한 외국인 자금 이탈이 우려된다고함
5.앞으로 은행·증권·보험 등 모든 금융상품의 실질수익률과 총수수료가 투명하게 공개된다고함
6.농협이 8일부터 16개 계열사의 회원 및 포인트를 통합해 농협 하나로마트나 농협은행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함
7.금융당국은 보험설계사들이 보험계약을 성사시킬 때 받는 판매수수료를 몇 년에 걸쳐 나눠 받도록 의무화한다고함
8.5년 4개월 만에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오는 16일부터 3천800원으로 오르고, 심야요금은 4천600원부터 시작된다고함
9.국내 500대 기업 전문경영인은 서초·반포·방배동 등 강남 주거 비율이 높은 반면, 각 기업 오너 일가는 성북구 성북동과 용산구 한남동 등 강북권 고급 주거지를 선호한다고함
10.경기 지역 집값이 서울 접근성에 따라 상반된 양상을 보이며 성남시, 광명시 등 인접 지역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반면 평택시, 오산시 등은 하락하하고 있다고함
1.광고만 보면 수백만원의 배당금을 받는다는 퓨처넷 피해자가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함
2.한국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15일만에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됐다고함
3.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손흥민의 첼시 이적설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고함
1.6일(현지시간) 달러화 강세로 금값이 나흘째 떨어지며 4월물 금값은 전일 대비 온스당 약 0.63% 떨어진 1311.0달러를 기록 중이라고함
2.미국 우선주의이자 대중 강경파인 데이비드 맬패스 미국 재무부 차관이 차기 세계은행 총재에 낙점되, 자유무역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국제 공조가 약해지고 미국의 일방주의 외교가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함
3.사우디아라비아 등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10개 비OPEC 산유국이 산유국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공식적인 협력 관계을 구축한다고함
4.프란치스코 교황이 사상처음 이슬람 발상지인 아라비아반도에서 미사를 접전했으며 미사 중 교회 내에 수녀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이 있었음을 처음으로 인정했다고함
5.오는 6월 5일 열리는 FIFA 차기 회장 선거에 인판티노 현 회장이 단독 출마해 연임이 유력하다고함
6.미국 텍사스에서 전자담배 폭발로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함
7.영국이 영구히 EU 관세동맹 안에 갇히지 않기 위해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재협상을 정식으로 요청한다고함
8.프랑스 세무당국의 조사를 받아온 애플이 지난 10년간 프랑스에서 낸 이익에 대해 5억유로(약 6400억원)의 세금을 추가로 납부하고 조세 분쟁을 종결하기로했다고함
9.베트남 다낭에서는, 2차 미북정상회담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지로 급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가득하다고함
1.검찰이 사법농단 의혹 정점에 선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ㆍ고영한 전 대법관 등 수뇌부를 재판에 먼저 넘긴 뒤, 나머지 연루 법관들의 기소 범위를 결정해 2차 수사결과를 발표한다고함
2.일본 정부가 '일본해' 표기의 개정 문제에 대해 한국과 협의하라는 국제수로기구(IHO)의 요청에 한국과 비공식 협의를 하기로 방침을 정했지만 ‘일본해-동해’ 병기 문제에 대한 논의는 하지 않는다고함
3.국내 첫 영리병원으로 개설 허가를 받은 제주 녹지국제병원이 개원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의사가 한명도 없어 개원 준비는 사실상 백지상태로, 당초 무리한 조건을 내세웠던 제주도 등을 상대로 녹지병원측의 법적 소송 가능성마저 점쳐지고 있다고함
4.전직 대통령 2명과 전 대법원장, 현직 도지사, 국회의원 등 이전 정부 고위직 뿐 아니라 현 정부 실세까지 한꺼번에 구치소에서 명절을 보낸 진풍경이 벌어졌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