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신문사설과 브리핑 - 구독님
1.김경수 경남지사의 1심 실형선고에 따른 후폭풍이 정치권 전체를 강타하며 민주당은 사버 불목을, 야당은 2017년 대통령 선거 과정의 적법성까지 꺼내들며 문재인 대통령을 정조준하고 나섰다고함
2.대전역 인근 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장우 자한당 의원(대전 동)이 해당 지역에 아내 명의로 3층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 있어 개발 이후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고함
3.자한당 당권에 도전하는 홍준표 전 자한당 대표가 31일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진행자가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질문을 연거푸 던지자 발끈 화를 내며 인터뷰를 거부하고 전화를 끊었다고함
4.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 대해 2심 선고이 1일 오후 2시 30분 열린다고함
5.유엔 안보리는 한국 정부가 작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사용할 석유 정제품을 신고 없이 북에 가져간 것은 대북 제재 위반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함
특이사항없음
2.일본과 유럽연합(EU)이 맺은 일·EU 경제동반자협정(EPA)이 1일 발효되면서 글로벌 경기 악화에 시달리는 국내 경제가 또 다른 암초를 만났다고함
3.이달부터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담뱃값이 한 보루(10갑)에 2달러 오른다고함
4.국내 대형마트 3사 중 처음으로 홈플러스가 1만2000여명의 무기 계약직 직원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함
1.경기 둔화와 투자심리 악화 영향으로 개인 간 금융(P2P)대출 업계가 직격탄을 맞아 일부 대형사 연체율도 연초부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디움펀딩, 에버펀딩 등 중소 업체 폐업이 잇따르고 있다고함
2.2017년 가상화폐거래소 유빗 파산에 이어 지난해 11월 문을 연 가상화폐거래소 '루빗'이 갑자기 파산을 선언해, 최소 800여 명에 피해 금액은 최대 50억원에 이를것이라고함
3.인천지역 도심에 있는 군부대 9곳이 3곳으로 통합, 재배치되면서 여의도 절반 면적인 1.2㎢(36만평)의 유휴부지가 생겨 공원과 문화공간이 조성된다고함
1.설 연휴를 앞두고 시작된 추위는 연휴 마지막 날인 수요일 귀경길에는 추위가 누그러진다고함
2.배우 최민수씨가 보복 운전을 해 특수 협박, 특수 재물 손괴, 모욕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고함
1.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미중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S&P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상승 마감한 반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하락마감했다고함
2.미중 정상이 2월말 정상회담을 열어 양국 무역분쟁에 대해 담판을 시도한다고함
3.영하 50도의 최악의 한파가 미국 중부 지역을 덮쳐 9명이 사망해 시카고를 포함해서 일리노이 주 전역이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반면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영상 46도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