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구독님
1.민주당이 집권 여당이 되자 국회 선진화법에 의한 의사결정구조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며 개정에 적극 나서고있다고함
2.전직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추가 폭로에 자살 소동까지 이어지며 ‘신재민 폭로’의 후폭풍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함
3.우수인재 영입 1호로 바른당에 입당했던 앵커 출신 박종진이 바른미래당을 탈당해 방송일에 집중한다고함
1.대한민국이 OECD의 37개 회원국 중 사기 범죄율 1위라고함
2.보건복지부는 올해 ‘노인 일자리’ 61만 개를 공급하고 월평균 보수는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37만원으로 유형에 따라 다양하다고함
3.교육부가 근로시간 단축제(주 52시간) 등 학교 안팎의 변화에 대응하고자 2020년부터 학교가 자율적으로 시행했던 주5일제 수업을 의무화하고 토요일과 공휴일 학교 행사도 수업일수로 인정시킨다고함
4.외교부가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아시아를 △동북아시아(동북아)국 △아시아태평양국 △아세안국 등 3개의 담당부서로 재편한다고함
5.어린이집이 정부나 학부모로부터 받은 보육료를 목적 외 용도로 사용할 경우 형사처벌까지 받게 영유아보육법이 일부 개정됐으며 개정안은 국회를 통과해 공포한 뒤 6개월이 지나 시행된다고함
1.중소기업진흥공단은 고용·수출 등에서 성과가 좋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이자를 최고 5천만원까지 환급해준다고함
2.올해 철강산업이 세계적인 공급과잉과 내수 부진으로 어려운 한해가 될 것이라고함
3.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는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높은 재고 수준, 수요 부진, 비관적 경기 전망 등으로 메모리 반도체 주요 제품의 가격 하락 추세가 1년 이상 장기화할 수 있다고함
4.올해 60㎿ 규모 서남해 해상풍력 사업 등 400㎿에 육박하는 풍력발전소가 국내에 들어서면서 1조원 규모 풍력발전 시장이 열린다고함
5.국내 면세점이나 백화점에서 따이공(중국 보따리상)이 급감한건 지난 1일 중국에서 시행된 전자상거래법 개정으로 사업자 등록을 해야 하는 납세의무가 생겼기 때문이라고함
6.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IT전시회 ‘CES(소비자가전박람회) 2019’에서 세계 최초 88인치 8K 해상도의 OLED TV를 공개한다고함
7.국세청이 최근 구글코리아에 이어 아마존 한국법인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함
8.이마트 편의점이 편의점에 주유 서비스를 결합하는 방식의 새로운 점포 모델을 선보인다고함
9.네이버쇼핑이 '자급제 휴대폰' 유통 시장에 뛰어들면서 오픈마켓과 종합몰 중심으로 형성된 온라인 자급제폰 시장에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고함
10.셀트리온이 유럽시장에서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 ‘트룩시마’의 점유율을 빠른 속도로 확대하면서 시장점유율 35%를 기록했다고함
11.금감원이 문제인 대통령 테마주 서희건설이 시세조작 등 의심 정황이 있다고 보고 이봉관 회장의 주식 매매와 관련해 사전 조사에 착수했다고함
12.올해 전국 17개 시·도의 조기 폐차 차주에게 2414억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면서 폐차업계도 노후차량 확보를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고함
1.3일 코스피 지수는 미국 애플사의 실적 우려에 미국 증시가 폭락한 여파를 직격으로 맞으면서 전 거래일보다 16.30포인트(0.81%) 내린 1993.70에 거래를 마쳤다고함
2.새해 초부터 코스피 지수가 2000선을 하회하면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자 금, 엔화, 채권 등 안전자산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리고 있다고함
3.금감원이 대형 금융회사 10여 곳을 선정해 종합검사에 나서기로 방침을 세우자, 시장에선 완전 폐지 약속을 뒤집은 감독당국의 일관성 외면을 비판하고 있다고함
4.학생이나 미성년자가 사고를 당했을 때, 장래에 기대되는 가능성을 고려해 학생의 최종 학력을 반영하고, 진학률에 따른 가중평균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와 보험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함
5.국토부가 훼손지 정비사업의 제도개선이 진행될 때까지 그린벨트 내 구조물에 대한 이행강제금을 유보키로 확정했다고함
6.서울 강남 부동산 가격의 바로미터로 평가됐던 ‘래미안 개포 루체하임’ 보류지 매각이 서울 아파트값 하락 전망이 우세해지면서 입찰 참여자가 없어 매각이 모두 유찰됐다고함
1.우병우 전 수석 출석 날 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블랙리스트' 공작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윤수 전 국정원 2차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과 공모해 공직자를 불법사찰했다는 의혹은 무죄 판단을 받았다고함
2.주로 영호남에서 활동한 숨은 독립운동가 411명의 의로운 행적들이 발굴돼 이들이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함
3.해외 베팅업체들은 24개국 아시안컵 우승 후보로 한국을 가장 높게 예상한다고함
4.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려웠던 탓에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한 수험생들이 재수를 택하면서 서울 주요 대학 정시모집 경쟁률이 일제히 떨어졌다고함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는 애플 쇼크와 미국 제조업지표 부진이 글로벌 경제둔화 공포를 확대하면서 2~3%대 하락 마감했다고함
2.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인류 최초로 중국 달 탐사선 창어 4호가 3일 착륙에 성공해 인류 달 탐사에 있어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함
3.멕시코에서 한 시장이 취임 2시간 만에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함
4.1989년 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한 뒤 무려 30년 동안 수단을 통치하고 있는 오마르 알 바시르 수단 대통령에 대해 수단 야당 ‘움마당’을 비롯한 22개나 되는 정당들이 대통령 퇴진과 새 정권 구성을 촉구하고 있다고함
1.2019년 문재인 대통령은 수당을 제외하고 연봉 2억2천629만7천원을, 국무총리는 1억7천543만6천원, 장관은 1억2천900만8천원, 차관급 기관장은 1억2천714만6천원, 차관은 1억2천528만9천원을 받는다고함
2.김태우 수사관이 자한당이 공개했던 100여건의 첩보 목록을 가지고 검찰에 출두해 10시간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고함
3.공개된 프린터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악용해 인쇄물 수백장을 출력한 해커가 스마트TV·크롬캐스트 보안취약점을 경고해 주의가 요구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