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신문사설과 브리핑 - 구독님
1.‘국정농단’ 혐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사법농단’ 혐의 양승태 전 대법원장, 그리고 ‘여론조작’ 혐의 김경수 경남지사가 서울구치소 한지붕 아래 어색한 동거를 시작했지만 세 사람이 구치소 내에서 마주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함
2.친문 핵심 김경수 경남지사가 법정구속되자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최대 악재를 만났으며, 민주당은 즉각 사법농단세력 및 적폐청산 대책위를 꾸렸다고함
3.자한당 당권 레이스에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이어 홍준표 전 대표가 가세하면서‘빅3 대접전’ 구도가 완성됐다고함
4.부동산 투기 의혹 손혜원 무소속 의원의 친동생 손모 씨가 전남 목포 대의동 소재 게스트하우스 ‘창성장’에 대해 내 아들의 소유가 아니며, 전 국민을 거짓말로 속이고 여론을 호도하는 사람을 가족으로 둬서 죄송하다는 글을 남겼다고함
1.소외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가 2월 1일부터 전국 권역별 주민센터와 온라인을 통해 발급된다고함
2.청와대가 매년 1조원 넘게 지급되는 공무원 복지포인트에 대한 과세를 검토하자, 세무 당국은 근로소득이 아니라는 이유로 세금을 매길 수 없다고함
3.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법정구속 되면서 경남도는 2017년 4월 홍준표 전 지사가 대선에 출마하려고 사퇴하면서 권한대행체제에 돌입한 지 1년 9개월여 만에 또 권한대행체제를 맞이하게 됐다고함
1.오는 3월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휘하는 범정부 수소경제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고함
2.지난해 무산된 광주시와 현대차간 ′광주형 일자리′ 협상이 타결로, 현대차는 광주에 짓는 완성차 공장의 신설법인 설립에 534억원을 투자하고 매년 7만대 가량 위탁 생산을함
3.사우디는 22조원 규모의 원전 2기 건설을 추진 중인데 우리나라를 비롯한 5국이 수주전을 펼치고 있으며 3월에나되어야 윤곽이 잡힌다고함
4.한국 소주 수출액이 3년째 늘면서 지난해 수출액은 9756만달러로 2017년(9473만달러)보다 3.0% 증가했다고함
5.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1TB 용량의 모바일 메모리 양산을 시작했다고함
6.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협의를 산업은행과 진행하고 있으며,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할 경우 한국 조선업은 빅2 체제로 전환된다고함
1.30일 코스피 지수는 미·중 무역협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올 것이란 기대에 3개월여만에 코스피지수가 2200선을 회복해 2206.20에 마감했다고함
2.정부는가 자영업을 살리겠다며 이번 설을 앞두고 4500억원어치 온누리상품권을 풀었지만 이 상품권으로 물건을 사는 소비자는 극히 드물고 상품권 깡을 통해 부당이득을 취한다고함
3.중국 알리페이 위챗페이 유니온페이 등이 한국에 오는 중국인 관광객의 이용 확대를 위해 가맹점을 대폭 늘리고 있어, 향후 한국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장할 경우 QR코드 결제시장을 중국에 내줄수 있다고함
4.올해 전국에서 예정된 토지 보상금 규모는 22조 원 수준, 지난 2010년 이후 최대 규모라고함
1.경기도 안성에서 이틀 연속 구제역이 발생하자 위기경보단계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했다고함
2.검찰은 가수 구하라에 대해 상해 혐의를 기소유예 처분 하고, 구 씨의 전 남자친구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및 협박죄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고함
3.한국 축구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기성용(30ㆍ뉴캐슬)이 11년 동안 달았던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고함
1.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완화주의자로의 변신 선언과 정책금리를 동결로 1.5%~2.2% 상승 마감했다고함
2.30일(현지시간) 4월물 금값은 미국의 정책금리 동결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에 온스당 1322달러를 기록하며 8개월치 최고치를 경신했다고함
3.미중 무역전쟁과 급격한 경기둔화에 시달리는 중국이 그동안 사모은 해외 부동산을 잇달아 팔아치우고 있어 글로벌 부동산 시장이 불안에 휩싸였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