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취임후 최저치인 48.1%를 기록했다고함
2.선관위가 국회의원이 중복 청구로 국회 예산을 받았다면,그 돈은 정치자금 계좌에 넣어야 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고함
3.정치자금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오현득 국기원장이 영장 청구 4번만에 결국 구속됐다고함
4.광주지검이 제7회 지방선거 선거사범을 수사한 결과 광주. 전남 단체장 5명을 포함한 340명을 기소했다고함
5.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 착공식이 오는 26일 북측 판문역에서 개최된다고함
6.주한미군이 우리 정부에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내년 4월 중순부터 한국인 근로자 8,700여명을 강제 무급 휴직을 시킨다고함
1.문재인 정부 출범 3년 차를 앞두고 경제 관련 부처 중심으로 10명 이상의 차관급 교체 인사가 단행된다고함
1.11월 기준 실업자 수가 90만 9000명을 기록해 IMF라고 불리는 1999년 아시아 외환위기 시절 이후 최대치라고함
2.내년 전기차 보조금이 올해 500만원 깍이면서 2000만원대 전기차는 시장에서 볼 수 없게된다고함
3.산업은행이 한국GM에 지원하기로 약속한 7억5000만달러(약 8100억원) 중 남은 3억7500만달러의 출자를 연내 집행한다고함
4.삼성전자가 2019년 출시할 예정인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암호화폐를 전송하고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한다고함
1.13일 코스피는 중국이 제조업 육성책 ‘중국 제조 2025’를 포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보도에 전날보다 12.98포인트(0.62%) 오른 2095.55에 장을 마쳤다고함
2.13일(현지시간) 야간선물이 하락 마감해 금일(14일) 코스피는 0.3%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함
3.내년 1월부터 자동차보험료가 3% 인상된다고함
4.금감원이 내년 종합검사 대상 1순위로 삼성생명과 메리츠화재를 검토하고 있다고함
5.택시 업계의 강한 반발로 오는 17일로 예정됐던 카풀 서비스가 잠정 연기됐다고함
6.서울시가 실효성을 두고 여전히 논란이 많은 태양광을 이용해 수십억짜리 지하정원을 종각역에 조성하려고해 특정 업체에 예산을 밀어주기 위함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고함
1.국내에서 시간당 3.4건, 하루 평균 80건 이상의 성범죄가 발생한다고함
2.전국 특성화고의 절반 이상이 내년도 입학생 모집에서 '정원 미달'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함
1.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주요지수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에도, 향후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경제에 대한 우려가 부각하면서 뉴혼조세로 마감됐다고함
2.중국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며 12살 아들을 훈계하던 어머니가 아들에게 살해당했으나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석방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함
3.대만에서 야간에 운전자가 자율 주행중이던 테슬라s 전기자동차가 경찰차를 들이받았다고함
4.터키에서 13일(현지시간) 발생한 고속열차 충돌 탈선사고로 9명이 사망했다고함
1.전기장판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과열이 우려되는 멀티탭 대신 단독콘센트를 써야 하며, 접힌 채로 오래 보관해뒀다면 내부 전선이 꺾이거나 손상됐을 수 있어 사용하기 전 철저하게 확인해야 한다고함
2.북한 헬기가 우리측 TAL을 넘으면 공군 전투기는 긴급 출격이 아닌 대응 발진하는것이라고함
3.베네수엘가 지난해 11월 이후 1년간 누적된 물가상승률이 130만%로 과거 2차대전 직후 세계 최고의 물가상승률, 4200조%를 기록했던 헝가리의 기록을 넘어설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