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달 중순 청와대 경제라인 참모들의 차관급 인사가 단행되며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경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는 내년 4~5월까지는 잔류가 유력하다고함
2.국회가 의원 세비를 1.8% 인상한다고함
3.민주당이 야3당의 '내년 예산안-선거제도 개혁' 연계 요구를 거부하고 자한당과 합의해 7일 예산안 처리를 강행키로 하자 야3당은 기득권 동맹이라며 강력 반발하며,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고함
4.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만기가 내년 4월인데 대법원에서 이때까지 선고하기가 어려워, 박 전 대통령은 내년 4월 구속 만기로 풀려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함
5.계파 역관계의 분수령이 될 원내대표 선거와 전당대회를 앞둔 자한당에서 친박계가 분당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비박계와 복당파를 압박하고 있다고함
6.정부의 비공개 정보를 유출했다는 혐의로 고발된 심재철 자한당 의원에 검찰이 소환을 통보했다고함
7.불법신탁 논란의 자한당 여상규 의원이 산지 훼손혐의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함
8.조태열 주 유엔 대사가 임기 1년의 유엔개발계획(UNDP)·유엔인구기금(UNFPA)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 집행이사회 의장에 취임했다고함
1.우리 정부가 공론화 없이 유엔 국제 이주민의 권리 등을 담은 합의 채택에 참여한다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함
2.2019년도 종합부동산세율은 3주택 이상 보유자는 세부담 상한율 300%를 그대로 적용받되 2주택 보유자는 200%로 완화됐다고함
3.국방부가 9·19 남북 군사합의의 후속 조치로 검토 중인 동·서해 북방한계선(NLL) 및 한강 하구 비행금지구역 설정에 대해 해병대가 반대 의견을 밝히고 해군도 부정적인 입장이라, 정부가 이 같은 군 내부 반대를 무릅쓰고 후속 조치를 강행할지 주목된다고함
4.2020년부터 모든 초등학생이 생존수영 교육을 받으며 학교석면 제거는 2027년까지, 학교건물 내진보강은 2029년까지 완료하기로 했다고함
5.12만명 경찰이 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는 이유로 총을 현장에서 사용한 횟수는 연간 고작 5~6회에 불과하다고함
1.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대기업에 대해서만 회계감사 시간이 2배 이상 늘어난다고함
2.한국 스마트폰 시장은 점유율 60%대에 이르는 삼성전자의 공고한 지배력으로 ‘외산폰의 무덤’이라 불려왔는데, 국내 시장에 출시된 중국폰 판매량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하며 판세를 뒤집고 있다고함
3.국내 매출 기준 1000대 상장기업의 올상반기 부채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이 평균 174%로 1997년 외환위기 당시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져 재무건전성이 개선됐다고함
4.LG디스플레이가 글로벌 독주 체제를 확고히 하기 위해 신디케이트론 등을 성공시키며 중국 광저우 공장에 투자할 자금을 잇달아 확보하는 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 패널 사업에 사활을 건다고함
5.롯데그룹이 오는 20일 단행하는 정기임원 인사는‘실적’ 중심의 인사를 펼친다고함
6.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면허대여 약국(면대약국)’을 운영해 벌어들인 부당 이득 1,552억원 중 1,000억원은 정부가, 552억원은 지방자치단체가 환수를 하고 있다고함
7.한국피앤지(P&G)가 한국 진출 30여년 만에 생리대 시장에서 전면 철수한다고함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달러당 6.2원 오른 1,120.3원에 마감했다고함
2.6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전 거래일보다 32.62포인트(1.55%) 내린 2,068.69에,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74포인트(3.24%) 내린 678.38로 마감했다고함
3.6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전일대비 0.09% 상승한 267.65에 마감해, 금일(7일) 코스피는 강보합 출발이 예상된다고함
4.KEB하나은행이 사내이사 재임 연령을 만 70세까지로 정했다고함
5.수도권 신도시 주변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신분당선 연장(경기도 수원 광교~호매실), 계양~김포 고속도로(인천 계양~경기 김포~인천 강화)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없이 조기 착공한다고함
6.서울시가 세종대로 지하에 최소 6개 노선이 지나는 광화문 복합역을 만든다고함
7.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가 제한으로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새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서울 강남 청약시장에 올해 76조원 이상의 잠재 자금이 몰렸다고함
사회/이슈 ]
1.차량용 핸들 커버 일부 제품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돼 주의가 필요하다고함
2.경기 불황 속에 기부단체에 대한 불신까지 높아지면서 기부 손길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기부단체는 지난해 4013개로 2013년 2584개보다 55% 증가했다고함
3.전국 변호사들의 단체인 대한변호사협회의 차기 회장 선거에 이찬희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단독으로 출마했으나 당선은 미지수라고함
4.지난달 17일 서울 연신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중년 남성 일행이 점원과 실랑이를 하다가 햄버거를 던진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함
1.미국이 러시아가 60일 이내에 중장거리 핵미사일 폐기 조약(INF 조약)을 준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지 않으면 미국은 이 조약에서 탈퇴한다고함
2.구글이 자율주행차 실험을 한 지 10년 만에 미국 에리조나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 자율주행차 택시(일명 로봇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함
3.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여부에 대한 결정을 또다시 내년 2월27일까지로 미뤘다고함
4.일본 남쪽 해상에서 공중 급유훈련 중이던 주일 미군 소속 FA-18전투기와 KC-130 공중 급유기가 6일 공중 충돌해 5명이 실종되고 2명이 구조됐다고함
5.중국 외교부가 미국의 요구로 체포된 멍완저우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에 대한 즉각 석방을 미국에 요청했다고함
6.중국의 야심찬 '일대일로' 사업이 아시아에 이어 아프리카에서도 빚잔치로 이어지고 있다고함
7.프랑스 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노란 조끼’ 시위가 정부의 유류세 인상 계획 철회에도 불구하고 마크롱 대통령에 대한 정권 교체로 번지면서 이번 주말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라고함
8.멕시코에서 좌파 대통령에이어 멕시코 사상 첫 여성 멕시코시티 시장이 탄생했다고함
9.인도의 한 마을에서 에이즈 환자가 호수에 투신해 목숨을 끊자 주민들이 물이 오염됐다며 호수의 물을 모두 교체하는 일이 발생했다고함
1.빚이 많은 하우스푸어의 집을 사서 기존 주인에게 빌려주고 5년 후 주인에게 되파는 '희망임대주택' 사업이 집값 폭등으로 집값을 마련하지 못한 원주인들은 집을 비워줘야 하는 상황이 나오고 있다고함
2.연예인 등 유명인이 다니는 성형외과 아이디병원 간호사가 가수 겸 배우 A가 성형 수술하는 장면을 외부로 유출시켜 이곳을 이용한 다수의 연예인들이 긴장하고 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