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재인 대통령이 인선 검증 실패와 잇따른 청와대 직원의 탈선에도 불구하고 조국 수석에 대한 재신임의 뜻을 밝혔다고함
2.자한당 차기 원내대표 선거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으며 결국 친박파와 비박·바른정당 출신 복당파 간 대리전이라고함
3.한국형전투기(KF-X) 사업 개발에 참여하는 인도네시아가 아직 내지 못한 분담금을 원유 등 현물로 전환해줄 것을 우리 정부에 요청했다고함
1.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기상관측위성 ‘천리안 2A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돼 우리나라가 세계 7위의 우주강국으로 도약했다고함
2.내년 9월부터 만 8세까지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내용의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자한당의 반대로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아동수당법 개정안 처리는 불가능해졌다고함
3.승진 누락 항명 사태에 이어 용산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동료 경찰관과 진급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폭행까지 벌여 경찰조직의 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고함
1.주52시간 근로제 계도기간의 이달 말 종료를 앞두고 기업들이 후폭풍에 벌써부터 떨고 있다고함
2.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이 올해 단체교섭 연내타결을 목표로 오는 7일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상경 집회를 이어간다고함
3.삼성의 노조 와해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삼성에버랜드 노조에도 경찰이 개입한 정황을 포착했다고함
4.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회계부정에 따른 과징금이 80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함
5.삼성전자가 내년 초 출시될 퀄컴 5G 모뎀칩 기반 콘셉트 스마트폰 '갤럭시S10' 을 공개했다고함
6.LS산전은 북미 최대 에너지저장장치(ESS) 업체인 파커 하니핀의 EGT(에너지 그리드 타이) 사업부를 인수해,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비롯해 생산, R&D 시설, 인력 등도 공유할 수 있게 됐다고함
7.제주도가 중국 녹지그룹이 추진한 녹지국제병원 개원을 허가하면서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신청이 잇따를 수 있어 국내 의료제도가 뿌리째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함
8.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이 상습폭행, 강요, 동물보호법 위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고함
1.5일 코스피 지수는 미국 경기 둔화 우려, 미중간 무역분쟁 불확실성으로 전일대비 13.04포인트(0.62%) 떨어진 2101.34에 마감했다고함
2.5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전일대비 0.17% 상승한 272.35에 마감해, 금일(6일) 코스피는 강보합 출발이 예상된다고함
3.금융 당국이 빚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의 은행 대출 원금을 최대 45% 감면해주는 채무 조정 제도을 도입한다고함
4.내년 상반기부터는 손해사정사를 소비자가 직접 선임할 수 있게됐다고함
5.한화손해보험과 SK텔레콤이 내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전용 온라인 보험사를 설립해 택시요금처럼 보험료를 정산하는 보험상품을 판매한다고함
6.정부가 군사시설보호구역 중 3억3699만㎡를 해제한다고함
7.서울시가 도심 주택공급을 위해 400여개에 달하는 지구단위계획을 일괄적으로 수정한다고함
1.각종 콘서트가 몰려 있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즌을 앞두고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티켓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함
2.장어로 유명한 전북 고창군에 있는 대형 민물장어 양식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발암성 화학물질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고함
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는 9명으로 출제당국은 난이도 조절 실패를 인정하고 사과했다고함
4.고 장자연 리스트 사건 재조사가 조선일보 사주 일가를 전격적으로 소환조사하며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고함
5.올해 전국 대학·대학교에서 한국어 연수생 등 유학생 4576여명 이상이 잠적했으며, 어학연수생 등 외국 유학생 불법체류 규모(10여년 누계)는 지난 9월말 기준 전국 대학·대학교에서 1만1177명으로 집계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고함
6.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자신의 캠리 승용차로 7시간 막은 50대 여성이 일반교통방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함
1.5일 중국 상하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의 여파와 미중 무역분쟁 회의론으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전거래일 대비 0.6% 하락한 2649.83으로 장을 마쳤다고함
2.대만이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싱가포르와 홍콩처럼 중국어와 영어 2개 국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함
1.경기 고양시에서 발생한 열수관 파열 사고처럼 열수관은 전국에 2164㎞ 길이로 매설돼 있으며 이 중 20년 이상 된 관이 686㎞(전체의 32%)로 올해 만 여섯 번째 사고가 발생했었다고함
2.드라마 회당 1억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는 사람은 이병헌·장동건·소지섭·현빈·송중기·이승기·이종석 등 이라고함
3.국내에 모바일 중계소를 설치해 중국 콜센터에서 걸려온 보이스피싱 전화 070을 국내에서 발신된 010 번호처럼 속여 피해자를 대량 양산해 온 일당이 수사기관에 처음 검거됐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