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한당이 심재철 의원의 비인가 예산정보 무단열람 및 유출 사건 이후 청와대와 한국재정정보원의 내년도 예산 삭감을 벼르고 있다고함
2.자한당은 탈북민 출신 기자를 남북고위급회담 취재에서 자의적으로 배제하고 평양공동선언·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합의를 국회 동의 없이 일방 비준한 데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이유로, 조명균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한다고함
3.정의당 노희찬 의원의 사망으로 2019년 4월 3일 치러지는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함
4.한국과 미국이 대북제재 준수를 위해‘워킹그룹’을 설치한다고함
5.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손해배상 판결이 나자 일본 아베 신조 총리는 국제법에 비춰 볼 때 있을 수 없는 판단으로 일본 정부는 의연하게 대응해 가겠다라고함
1 .정부가 현재 8대 2인 국세 대 지방세 비율을 2022년까지 7대 3으로 전환한다고함
2.현직 군인인 경우 배우자가 출산하면 10일의 청원휴가를 쓸 수 있게 되고, 임신한 모든 여군에게는 하루 2시간씩 의무적으로 휴식시간이 주어진다고함
3.내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임용 후보자 1759명 선발에 1만3536명이 몰려 평균경쟁률은 7.7 대 1이라고함
1.한국소비자원은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 사용자들에 대해 매트리스 교환 및 위자료 30만원을 지급하도록 결정했다고함
2.현대자동차가 경기침체로 트럭 수요가 줄어들자 상용차 생산을 대폭 줄이며 생산직원 300명을 전환배치한다고함
3.신세계그룹이 한국판 아마존을 목표로 신설하는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통합법인 SSG.COM에 1조원 투자를 유치했다고함
4.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8천 원대 시대를 앞두고 롯데리아가 작업 공정을 줄이고 무인 키오스크를 늘리는 한편, 최근 배달 최소 주문금액까지 올려 가맹점주 부담 덜기에 나선다고함
5.넥슨의 지주회사 NXC가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를 4억달러에 인수했다고함
6.정부가 대기업이 장악한 자동차 부품값을 낮추고 중소 부품사를 양성하겠다고 도입한 대체부품제도가, 올해 현재까지 이용실적이 고작 6건뿐이라고함
1.30일 서울채권시장이 4거래일 만에 약세(채권금리 상승) 전환했으며,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8.64포인트(0.93%) 오른 2014.69로 장을 마감했다고함
2.정부가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 3기 신도시 후보지로 유력한 경기 고양시의 삼송과 원흥지구 개발도면이 시중에 유통되면서 지가가 상승되고 있다고함
1.공정위·국세청 등을 동원한 정부 압박에 부담을 느낀 사립유치원 이익단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집단휴업 등 강경대응은 하지 않는다고함
2.전국 최대 닭 산지인 포천시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발견된 AI 항원은 저병원성으로 차단방역에 모든 행정력이 집중되고 있다고함
3.오뚜기그룹 함영준 현 회장의 장녀인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보유한 주식이311억원에 달해 연예인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고함
4.서울 강남구의 유명 클럽 '아레나'가 탈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함
5.일본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 강한나(38)가 한국연예인 100명중 99명이 성형한다는 등 망언 발언 논란으로 구설에 오르자 일본어로 쓴 프로필 SNS 계정만 남겨둔체 활동을 중단했다고함
1.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주요지수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 우려가 다소 사그라진 가운데 기술주의 강세와 투자자들의 저점매수 시도로 1.5%~1.7% 상승 마감했다고함
2.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없는 사람이 미국 땅에서 낳은 아기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출생 시 자동 시민권(birthright citizenship)’ 제도를 행정명령을 통해 폐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이는 자국 내에서 태어난 이에게 시민권을 보장하는 미 수정헌법 제14조와 배치돼 논란이 예상된다고함
3.중국이 반도체 자립을 목표로 설립한 D램 메모리 업체 푸젠진화반도체에 대해 미국이 자국산 장비·부품·기술 수출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렸다고함
4.반도체 제조용 봉지 재료 선두 업체인 일본 히타치화성이 자사 제품 화학 검사 데이터를 조작해 온 사실이 발각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품질 문제로 번질 우려도 있어 일본 정부 당국 조사 결과에 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함
5.인도에서 사르다르 발라브바이 파텔(1875~1950) 인도 초대 부총리 동상이 5년의 공사 기간 총 4억3000만달러(약 4900억원)가 투입돼 높이 182m의 세계 최대 동상이 만들어졌다고함
1.청와대가 '공정경제 회의'처럼 바닥 민심과 동떨어진 경제 행보를 거듭하는 근본 원인은 정부 내에 거시경제 전체를 보고 진언하는 이가 드문 데다 실용과 현실을 앞세워야 할 경제정책마저 운동권 인사 출신들의 반시장적인 목소리에 휘둘리고 있기 때문으로, 거시경제 전반에 식견을 가진 리더십을 발휘할 구심점이 없다는 게 가장 심각하다고함
2.대법원이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일본 기업의 배상책임을 인정하면서 계류 중인 10여 건의 유사 소송에서도 원고들이 승소할 가능성이 커졌지만, 일본 기업에 배상을 강제할 방안이 마땅치 않아 실제 피해보상으로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고함
3.국내 웹하드 업계 1·2위 업체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2015년 위디스크의 전 직원을 무차별 폭행한 영상이 공개돼, 경찰은 이미 위디스크가 불법촬영물을 포함한 음란물이 유통되는 것을 방치한 혐의로 수사중인 사건과 병행해 폭행혐의에 대해 수사한다고함
4.작년 한 해 대한민국에서 다른 나라로 국적을 변경(상실+이탈)해 병역 의무에서 벗어난 '병적 제적자'는 총 4천396명으로 서울.경기도가 68%를 차지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