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개최 협의를 계기로 교착상태에 빠진 미·북 비핵화 협상이 돌파구를 찾을지 주목됨
-추가 자금 지원을 비롯해 △올해 말 끝나는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5.0%→3.5%)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 △일몰된 기업구조조정촉진법 기한 연장 △은행권 대출 만기 연장 및 금리 인하 △추가 세제 지원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카드’를 검토하기로 함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지난 7월 말 0.58%로 한 달 전보다 0.1%포인트 상승했으며, 대기업대출이나 가계대출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큼
-2016년 설립된 미고는 지난해 모빌리티 다중통합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미국에 최초로 선보인 업체로서 모빌리티 다중통합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차량공유 업체를 연결해주는 것임
-올 들어 최저임금이 16.4% 뛰면서 인건비가 급증하고 경기 불황 등이 겹치자 섣부른 외형 확장 대신 ‘체력 다지기’에 나섰다는 분석임
-근로기준법은 사용자 귀책 사유로 휴업하는 경우 평균 임금의 70%를 휴업수당으로 근로자에게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다만 부득이한 사유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불가능해 노동위원회의 승인을 받으면 기준에 못 미치는 휴업수당을 지급할 수 있음
-합병 방식은 한화첨단소재가 한화큐셀코리아 주주인 한화종합화학(50.15%), (주)한화(20.44%), 에이치솔루션(9.97%)에 합병 대가로 합병 교부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이며, 복잡한 태양광 사업의 지분구조를 단순화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는 평가임
-10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정보업체 딜로직에 따르면 지난 6~8월 3개월 동안 신흥국 기업들이 해외 채권시장에서 조달한 자금은 280억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60% 이상 급감했으며, 신흥국 정부의 채권 발행도 같은 기간 212억달러에 그쳐 전년 동기보다 40%가량 감소함
-이에 따라 통화위기를 겪고 있는 터키 아르헨티나 등은 만기 채권의 차환 발행이 쉽지 않은 만큼 채무불이행(디폴트) 경고등이 켜졌다는 분석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