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습관이 의미있는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행하지 못하는 나의 행동에 늘 불만이 가득했다.
이런 나에게 다시한번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 줄 무언가의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시작했다.
오전 5시 정각 기상으로 첫 출발을 하려 어제 일찍 잠들었건만..
울리는 핸드폰을 뒤집어 가며 결국 7시 15분에 몸을 일으켰다.(쓰읍)
출근하는데 늦은 시간은 아니였지만 나 자신과의 약속인 108배를 하려면 시간이 다소 부족했다.
얼마전 SSD를 장착한 6년된 노트북 전원을 넣고 허겁지겁 youtube 108배 동영상을 보며 시작했다.
출근시간이 다가오는 압박감에 1.5배속으로 중간에 변경함 ㅠㅠ
2일차 부터는 인증샷도 찍어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