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맘때 사진이에요! 이탈리아 서쪽해상에 있는 사르데냐 섬을 여행했었어요.
제주도 12배 정도 되는 면적의 섬인 데요
해안가를 따라 어마어마하게 다양한 비치가 많아서 여행내내 숨은 보석찾아다니듯이 구글맵만 키고 매일매일 다른 바다를 찾아 다녔지요.
첫번째 머물렀던곳은 올비아( Olbia) 에서 지냈어요.
공항과 가깝기도 하고, 코스다스메랄다를 보기위해서요!
저녁을 먹으러가는 길에 찍은 사진인데, 첫날부터 몸살 감기걸려서 스카프를 들고 다녔던 기억이나네요
한국에서 이탈리안 식당에 가면 주로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가 일반적이나 현지에오면 해산물 선택의 폭이 너무나 다양합니다. 부산에서 태어난 제가 오히려 해외에서 씨푸드를 더 즐겨먹는것 같아요 ㅎㅎ
올비아 근교 바다에요 :)
먼바다는 하늘빛이고, 가까운 바다는 에머랄드빛에
제앞에 보이는 바다는 투명색이에요!
지중해 바다는 사랑입니다 😍
자, 오늘은 여기까지구요 제 사랑 사르데냐 두번째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