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tildakim 입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그리고 10월의 첫날부터 안타까운 뉴스가 있네요~
현지시간 1일 저녁 미국 라스베이거스 콘서트장에 모인 관객에게 총을 난사해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범인은 오른쪽의 남자. 회계사 출신의 평범한 64세 이름은 스티븐 패덕.
전과도 없고, 종교적 문제도 없는 지극히 평범한 이 남자가 왜 이런짓일 저질렀을까요?
이사건으로 최소 58명이 숨지고 50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더 허탈한 결말은 이 범인은 경찰이 호텔방에 진입했을때 이미 스스로 목숨을 끊은상태였으며, 소총과 탄약이 무더기로 발견됬다고 합니다.
카지노 합법과 총기 합법이 만들수 있는 최악의 사례로 남을듯한 사건이네요.
총이란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무조건 사고나는 물건인데 현시대에 과연 개인이 왜 총이 필요한지, 손가락 까딱하면 남의 목숨을 앗아가는 호신무기가 왜 필요한지... 안타깝고 씁쓸하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st in peace ..🙏🏼
Praying for everyone's safe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