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상 7days 흑백사진 챌린지 시작후 포스팅을 도통 못하고 있다.ㅋㅋㅋㅋ
그냥 1일 1포스팅 꾸준히 하자,라는 마음으로 돌아왔는데
흑백사진 덕분에 1 포스팅은 매일 하게되니, 그걸로 퉁치는 나란뇨자 게으른뇨자 ㅎㅎ
뭐, 어쨋든 월요일이니까 다시 산뜻한 마음으로 포스팅해보자.
20대 때만 해도 단걸 극도로 멀리했었다.
단음식=살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고, 단걸 먹으면 죄책감까지 느끼기도 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적당한 당은 꼭 필요하다는걸 (당뿐만 아니라 뭐든지)알았고,
꼭 그음식만 안먹으면 살이 빠지는것도 아니더라 는걸 알면서
나스스로 제한 했던 음식들에게서 자유로워졌고, 이젠 그때그때 땡기는건 그냥 맘대로 먹는듯 ㅋ
특히 요즘같은 겨울이면 꼭 열심히 먹는게 바로 초콜렛.
한식을먹거나 담백하고 착한식사를 하고나면 꼭 땡기는 달다구리들 ㅋㅋ
착한 음식을 먹었으니, 약간 나쁜건 먹어도 괜찮다는 이상한 보상심리가 있는듯하다.
요즘 즐겨먹는 이녀석. 오보말틴 크런치 크림.#Ovomaltine crunch .
이탈리아에 악마의 크림 누텔라가 있다면 스위스🇨🇭에선 이녀석이 바로 악마다.ㅎㅎ
갠적으로 크런치 식감이 있는 오보말틴이 100%배 더 맛있음 😍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먹으면 혀끝부터 행복이 밀려올라온다 천국이 바로 여기 ㅋㅋㅋㅋ
집에 딱히 빵이없어서 냉동실에 잠자고있던 쉬폰케익을 꺼냈다.
작년 여름 사뒀던 무려 밀가루가 1도 안들어간 단백질 쉬폰.
버터,밀가루,보존제등 첨가물 1도 없는 착한 빵.^^
그러나 초코맛임에도 불구하고 초코맛이 거의 나지않는..
그래서 오늘 나는 초코를 쳐발쳐발해서 먹어줄꺼다.
쉬폰케익 자연해동후 3층으로 슬라이스 해줬다.
그러고 오보말티네를 쳐발쳐발.
바나나도 작게 잘라서 토핑했다. ㅋㅋ
2층도 마찬가지로 초코듬뿍+바나나.
초코와 바나나의 조합^^^^^
커피한잔 내려서 같이 먹으면 하루의 행복!!
월요일 안녕~~~~~~
다들 오늘도 고생하셧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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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